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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S200EXR | Normal program | Spot | 1/60sec | F/3.4 | 0.00 EV | 16.2mm | ISO-100 | Flash fired, auto mode | 2009:11:25 20:50:33

새로 들여온 MS의 무선 노트북 광 마우스 4000입니다.
아직 사용해보질 않아서 성능은 말할수가 없겠네요..
조만간 사용기를 작성할 예정인데 이 마우스 이전에 MS Zune HD를 작성중이라 조금 시간이 걸릴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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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90sec | F/3.8 | 0.00 EV | 8.8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04:58

지난 10월 22일 Microsoft사는 차세대 운영체제인 Windows7을 전세계에 동시 출시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거 파티에 초청이 되어 참여할 기회가 있어 광나루역 근처의 멜론악스에 갔습니다. 물론 MS Windows7의 출시로 현재까지 이어져온 PC가 바뀔것이라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고 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도 판단하기에도 현재의 PC와 달리 많은 부분에서 바뀔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운영체제의 외관이 아니라 내부에 관련된 부분이라 일반 사용자들은 잘 모를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번 Windows7 블로거 파티에서는 내부적으로 어떻게 바뀌며 이러한 기술을 좀 습득할수 있는 자리이길 바랬지만 이전의 윈도우 비스타 발표회때도 그랬듯이 그저 제품 발표회 수준으로 끝났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125sec | F/3.8 | 0.00 EV | 8.8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8:58:27
▲ Windows7으로 도배된 버스

멜론 악스에 도착하니 윈도우7을 홍보하는 버스 2대가 나란히 서있더군요. 아무리 윈도우7이 비쥬얼 부분에서 많이 바뀐 부분이라 하지만 뭐랄까 이런 버스까지 동원해야 하나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역시 MS라 홍보에 많은 투자를 한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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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s7 발표회장 입구

론악스의 Windows7 발표회장은 흡사 영화제를 방불케하는 레드카펫으로 깔려 있었으며 참가자들의 네임텍을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그 우측으로는 포토 이벤트용으로 사용될 무대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주제가 Windows7이고 블로거 777명을 초대한 블로거 파티이기에 Windows7의 박스로 777이라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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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회장 내부 (1층)

론악스 1층에 마련된 여러 부스가 참여하고 있었으며 인텔, AMD를 비롯하여 삼성, LG, 삼보, 엔비디아의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200 | Flash fired,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36:32
▲ 발표회장 내부 (2층)

발표회장 2층에도 여러 부스가 들어와 있었습니다. 2층은 주로 터치 기술과 관련된 업체들이 부스를 마련해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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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D 부스

AMD 부스는 Windows7과 같이 제공되는 DX11용 그래픽 카드를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DX11과 HD5870을 이용한 아이피니티 기술을 최대한 활용한 Dirt 2를 전시하여 윈도우7과 DX11의 화려한 게임 화면을 제공하는 멋진 화면으로 많은 블로거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리고 이벤트로 그래픽 카드와 AMD 프로세서, 마우스 패드, 피규어등을 블로거 파티에 참여한 여러 블로거들에게 제공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14:10
▲ 엔비디아 부스

그래픽 카드의 GPU 제조사인 엔비디아 부스는 생각보다 조용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이번 Windows7 발표회에서 엔비디아는 이렇다할 신제품이 없는 상황이라 기존의 제품들을 전시하는 수준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12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14:26
▲ 삼성 부스

삼성 부스는 노트북과 넷북을 중심으로 Windows7을 탑제한 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 아주 초소형의 넷북은 정말 가벼워 휴대성이 뛰어난 넷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12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14:41
▲ 삼보 부스

삼보 부스도 삼성 부스처럼 노트북 위주의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으며 데스크탑도 한대 전시가 되어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14:54
▲ 인텔 부스

세계 최대의 CPU 제조사인 인텔 부스는 에어리언웨어사의 노트북을 전시하고 있었는데 아마도 초 고성능의 노트북이라 인텔사의 제품에 관련하여 성능을 제대로 보여줄수 있어서 에어리언웨어사의 제품들을 전시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12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15:01
▲ LG 부스

LG 부스도 이번에는 모두 노트북으로 부스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번에 전시된 노트북중 일부는 멀티터치 패드를 사용할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 멀티터치 스크린을 대용할수 있는 제품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39:16
▲ 위즈익스퍼트 부스

위즈익스퍼트사는 현재 독자적인 기술로 구현된 멀티터치 스크린 제품을 전시하였는데 이 위즈익스퍼트사의 멀티터치 스크린 모니터는 현재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잠시 살펴본 상황으로는 이전에 MS 서페이스 기술을 사용한 동영상과 거의 흡사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200 | Flash fired,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44:12
▲ 와콤 타블렛

와콤사도 이번 윈도우7 발표회에 참여했는데 윈도우7에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타블렛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37:15
▲ 윈도우7에서 지원하는 멀티터치 스크린

이번 윈도우7 발표회에서 특이할만한 상황은 윈도우7에서 지원하는 멀티터치 스크린에 관련된 상품이 전시되었다는 것입니다. 삼보 부스에서도 이 멀티 터치 스크린을 체험해 볼수 있었지만 2층에 별도로 마련된 멀티 터치 스크린 체험존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단순하게 '이런 기술이 있구나' 하고 끝날수도 있지만 이를 활용한다면 윈도우7을 더욱더 편하게 사용할수 있으며 이 멀티 터치 스크린 기술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될 것이라 예상이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400 | Flash fired,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21:05:46
▲ Windows7 발표회

다소 시간이 늣은 상황에서 Microsoft사의 Windows7 발표회가 시작되었는데 진행은 개그맨 변기수씨가 하였습니다. 기존의 변기수씨 언변에 참여한 많은 블로거들이 웃음을 떼어내지 못하였습니다. 여기에 떠오르는 여성 그룹 에프엑스의 노래도 이어져 블로거들의 디카가 셧터가 쉴 시간이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더 기술적인 부분을 원했지만 이번 윈도우7 발표회도 기존의 발표회와 다르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시간적으로 부족하다면 차라리 주말을 이용하여 조금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궁굼증을 풀어줄수 있는 발표회였다면 좋았겠지만 이번에도 단순하게 '윈도우7은 이런 제품이다 그러니 참여한 블로거들이 좋은글 많이 써주길 바란다' 이정도의 주제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냥 좋다가 아니라 이번의 윈도우7에는 이러한 기술이 구현되었으며 이는 이런 제품과 이런 환경을 가져올수 있으며 어떠한 활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느낌을 줄수 있는 발표회였다면 좋았지 않나 싶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굼한 부분이 이번 윈도우7과 DX11에서 지원되는 DirectCompute에 관련하여 GPU가 범용적으로 활용할 기반이 마련되었는데 현재 이를 활용한 제품이 언제쯤 출시가 될 예정이며 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은 어떤 업체에서 개발중인지를 알고 싶었지만 전혀 이러한 부분은 들을수가 없었습니다. 심지어 DX11을 지원하는 HD5000 시리즈의 그래픽 카드를 발표한 AMD에서도 이런 부분은 들을수가 없었습니다. 기존에 해외에서 발표된 DX11용 게임들에 대한 이야기만 들을수 있는 수준이라 3시간이나 걸려 지방에서 올라간 의미를 별로 얻을수가 없었네요.

하지만 Microsoft사가 이번 발표회를 우리나라 블로거들을 이용하여 윈도우7의 붐을 일으킬 기반을 만들려 했다면 이는 성공했다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워낙 우리나라가 윈도우에 의존적인 부분이 많이 있다보니 우리나라에서 OS 점유율이 90% 이상이므로 어떻게 해볼수가 없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지만 그래도 아쉬운 부분은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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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윈도우 7’ 탑재한 울트라 씬 노트북 출시

“휴대성, 성능, 디자인 모두 ‘울트라’급”
LG전자, ‘윈도우 7’ 탑재한 울트라 씬 노트북 출시

 

추가 이미지 : http://www.flickr.com/photos/lge/sets/72157622511941509/ 

LG전자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우 7’을 탑재한 ‘울트라 씬(Ultra Thin)’ 노트북을 출시한다.

‘엑스노트 T380시리즈’는 13.3인치 LCD화면, 두께 25밀리미터(mm), 무게 1.89 킬로그램(kg)으로 얇고 가벼울 뿐 아니라, 8셀(Cell) 배터리를 기본 적용해 최대 10.5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 판매가는 150만원대다.

또 엑스노트 최고급 제품인 ‘P510’ 디자인을 적용해 기존의 울트라 씬 노트북 대비 디자인 품격을 높였다. 주름 치마를 형상화한 검정색(에스프레소 블랙) 외부 덮개와 은색(플래티늄 실버)의 내부 디자인 조합으로 명품가방과 같은 느낌을 준다.

벨벳 소재의 키보드는 입력시 부드러운 감촉을 더했고, LED와 진동 기술을 접목, 터치 패드를 이용할 때 주변부가 LED로 발광하면서 진동해 시각과 촉각을 고려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동영상 주소 : 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372952 

마이크로소프트社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우7 홈 프리미엄(Window7 Home Premium)’을 탑재했다. 손동작을 인식하는 제스처 터치패드를 비롯 키보드와 마우스 사용을 최소화 해 ‘윈도우 비스타(Window Vista)’ 대비 빠르고 편리한 사용성을 구현한다.

인텔 센트리노2 프로세스 기술 Core2 Duo SU7300 (1.3GHz 3MB Cache), 4GB DDR2 메모리 등 고성능과 HD급 해상도의 LED LCD로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한편 LG전자는 ‘윈도우7 홈 프리미엄’의 ‘엑스노트T380’을 비롯 ‘윈도우7스타터(Window7 Starter)’가 탑재된 HD LCD적용한 ‘넷북 X120N’ 등 다양한 제품들을 대거 출시한다.  

이와 함께 22일부터 ‘윈도우 7’ 운영체제 출시를 기념해 이를 탑재한 해당 모델 구입시 프리미엄 나노 무선 마우스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LG전자 한국HE(Home Entertainment)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엑스노트 T380’은 휴대성과 고성능을 동시에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제품”이라며 “프리미엄 디자인과 배터리 성능으로 기존 업체와 차별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LG전자 엑스노트 T380-GR73K
  - LCD: LED 백라이트 LCD 13.3인치 (1366 X 768)
  - CPU: 인텔 센트리노2 프로세서 기술 Core2 Duo SU7300
               (1.3GHz 3MB Cache)
   -  메모리: 4GB DDR2
   -  그래픽: Intel GMA 4500MHD (Shared)
   -  HDD: 500GB
   -  ODD: USB 외장형(별매품)
   -  무선랜: 인텔 802.11 a/g/n (최대 300Mbps)
   -  OS: Window7 Home Premium
   -  터치패드 : 제스쳐 기능(히든 라이팅, 진동 버튼)
   -  무게: 약 1.89kg (8셀 배터리 포함 무게)
   -  판매가격: 15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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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 출시예정인 윈도우7관련 기업이 검토 해야 5가지 사안 제시

- 분석가들, 10 18-22 미국 올랜도에서 개최될 가트너 심포지엄/ITxpo에서 마이그레이션 옵션 논의

- 윈도우7관련 최신 연구 자료, 비디오, 웨비나 기타 윈도우7릴리스와 관련된 사안이 포함된

가트너 특별 보고서 발표

 

2009 10 16, 서울 - 대부분 기업들에게 있어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최신 운영시스템(OS) 윈도우7로의 마이그레이션은 선택의 여지가 없는 불가피한 일이다. 세계 최고의 정보 기술 리서치 자문기업인 가트너(Gartner, Inc.) 금일 윈도우7 시장에 출시되는 시점에 맞추어 기업에서 검토해야 5가지 핵심 사안을 발표했다.

 

오는 10 22 마이크로소프트는 공식적으로 윈도우7 출시할 예정이다. 분석가들은 윈도우7 비스타(Vista) 상당히 개선한 것이기는 하지만, 아키텍처를 대폭 변경한 발표는 아니라고 지적하고 있다. 윈도우7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비스타에 적용한 근본적인 변화를 기반으로 구축되었기 때문에 같은 지적이 나오고 있지만, 윈도우7에는 비스타에 적용되지 않은 주요 기능이 반영되어 있어 조직의 배치 역량을 향상하는데 도움이 것으로 보인다.

 

가트너 부사장 수석 분석가인 마이클 실버(Michael Silver) 윈도우7 메모리 관리가 개선되었기 때문에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사양으로도 비스타를 사용할 때에 비해 우수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윈도우 7에는 기타 기업 소비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기능이 추가되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계속해서 모멘텀을 갖고 비스타에서 발견된 문제를 종결하기 위해서는 윈도우7 좋은 출발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밝혔다.

 

가트너 분석가들은 기업의 윈도우7마이그레이션이 거의 불가피한 일이기는 하지만, 이번 윈도우7 출시로 PC판매가 즉각적으로 상당량 증가할 것으로는 기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가트너의 경영 담당 부사장인 찰스 스멀더스(Charles Smulders) 윈도우7 발표로 소비자 중소기업의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관심이 늘어날 것이다. 하지만 기업의 수요는 2010 말이나 되어야 모멘텀을 얻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0 윈도우 최종 수요를 결정하는데 PC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주기 지연과 경기가 같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기업이 윈도우7 마이그레이션을 이행하기 전에 고려해야 5가지 사안이다.

 

2012 말까지 윈도우 XP 사용 종료를 완료하도록 계획하라 마이크로소프트는 보안 업데이트를 통해 20144월까지 윈도우 XP 지원할 예정이다. 그러나, 과거 경험상 ISV(Independent Software Vendors) 일정보다 훨씬 일찍 테스트를 중단할 것이다. 가트너 연구 부사장인 스티브 클라인한스(Steve Kleynhans)  주요 비즈니스 소프트웨어를 새로 발표하려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XP 지원 중단 일정보다 훨씬 앞서 윈도우7 사용해야 이라면서 “2012 말까지 윈도우 XP 사용을 모두 종료하게 되면 기업에서는 이러한 주요 문제 발생 가능성을 피할 있다 말했다.  

 

지금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에 착수하라일반 기업의 경우 신규 클라이언트 OS 배치를 시작하기 전에 대기, 테스트, 계획 등의 작업을 하는데 12-18개월의 시간이 소요된다. 준비할 작업이 많고, 시작이 지연되면, 결과적으로 비용이 늘어나게 된다.

 

윈도우7 SP1 테스트 배치를 기다리지 말라많은 기업에서 SP1 출하되어 신규 클라이언트 OS 테스트 배치 작업이 시작 때까지 기다릴 계획이라고 한다. 가트너 분석가들은 지금 (비스타를 건너뛴 기업은 특히) 작업을 시작하고 SP1 실제로 출시되기 전에 전환 계획을 세울 것을 제안한다.

 

윈도우7 건너뛰지 말라가트너는 윈도우7 윈도우 비스타 기본 공사(plumbing)” 릴리스가 실현한 아키텍처 변경을 기반으로 그것을 다듬는(polishing)” 릴리스라고 분류한다. 가트너 분석가들은 이러한 종류의 릴리스는 절대로 건너 뛰어서는 된다고 보고 있다. “윈도우2000 마이그레이션을 건너 뛰고XP 출시를 기다린 기업들이 사이 문제를 겪기도 했으나, 윈도우2000 채택하고, 비스타를 기다리면서 윈도우 XP 건너 뛰려고 했던 기업들은 훨씬 많은 문제를 겪어야만 했다 실버 부사장은 덧붙였다.

 

조심스럽게 예산을 책정하라마이그레이션 비용은 상당한 편차를 보인다 가트너의 모델에 따르면, 기업의 접근방식에 따라 윈도우 비스타에서 윈도우7 이행하는 사용자 명당 마이그레이션 비용은 적게는 $1,035달러에서 많게는 $1,930달러까지 것이라고 한다.

 

가트너의 윈도우7특별 보고서는 가트너가 실시한 윈도우7관련 최신 연구 내용을 담고 있으며, 윈도우7 마이그레이션 시기 예상 비용 등과 같은 이슈를 분석하고 있다. 윈도우7특별 보고서 섹션에는 윈도우7 가트너의 논평을 담은 비디오로 구성된 가트너 웨비나 링크도 포함되어 있다. 가트너 윈도우7 특별 보고서 사이트는 가트너 웹사이트(www.gartner.com/windows7)에서 확인할 있다.

 

또한, 실버 부사장은 가트너 유튜브 채널(http://www.youtube.com/watch?v=We1bQm_Vy5M) 통해 윈도우7 대한 보다 상세한 분석을 제공하고 있다. http://www.youtube.com/user/Gartnervideo 방문하면 밖의 가트너 비디오를 확인할 있다.

 

윈도우7 기타 클라이언트 컴퓨팅 이슈와 관련된 보다 상세한 분석이 오는 10 18-22일에 미국 플로리다 올랜드에서 열릴 가트너 심포지엄(Gartner Symposium)/ITxpo에서 논의 예정이다. 가트너 심포지엄/ITxpo 업계 최대 규모이자 가장 중요한 CIO 수석 IT 중역 연례 행사이다. 행사는 세계 최고 IT 연구 자문 기관의 주요 인사들의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코멘트를 제공하고, 핵심 기술 공급업체의 최신 솔루션을 만나볼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해마다 개최되는 가트너 심포지엄/ITxpo행사는 참석자들이 연간 계획을 세우는데 주요한 역할을 한다. 참석자들은 가트너 심포지엄/ITxpo 통해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고, 운영 효율을 개선하는데 어떻게 IT 이용할 있을 해답을 찾는다.  

 

가트너 심포지엄 가트너 심포지엄/ITxpo 다음의 일정으로 개최된다.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 10 18-22: www.gartner.com/us/symposium

프랑스 11 2-5: www.gartner.com/eu/symposium

일본 도쿄, 1111-13: www.gartner.com/jp/symposium

호주 시드니, 11 17-19: www.gartner.com/au/symposium

 

 

가트너(Gartner) 관련 정보

가트너(Gartner, Inc.) 세계 최고의 정보 기술 리서치 자문기업이다. 가트너는 자사 고객들이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데 필요한 기술과 통찰력을 제공한다. 기업 정부 기관의 CIO에서 수석 IT 리더, 첨단 기술 통신 기업, 전문 서비스 기업의 비즈니스 리더 그리고 기술 투자자들에 이르기까지, 가트너는 1 개의 조직의 6 명에 이르는 고객에게 있어 없어서는 되는 필수 파트너이다. 가트너 리서처(Gartner Research), 가트너 이그젝큐티브 프로그램(Gartner Executive Programs), 가트너 컨설팅(Gartner Consulting) 그리고 가트너 이벤트(Gartner Events) 등의 리소스를 통해 가트너는 고객들의 개별 역할을 감안하여 IT 비즈니스를 연구, 분석 해석하기 위해 고객과 함께 노력한다. 1979 설립된 가트너는 미국 코네티컷(Connecticut) 스탬포드(Stamford) 본사를 두고 있으며, 80 개국의 1200명에 달하는 애널리스트와 컨설턴트를 포함한 4 명의 어소시에트를 두고 있다. 보다 상세한 정보는 가트너 웹사이트(www.gartner.com) 방문하면 확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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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판매되는 그래픽 카드들의 GPU 성능은 테라급 성능을 넘어선 GPU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등장한 DirectX 11은 단순히 윈도우상에서 그래픽을 처리하는 부분을 넘어서 GPU의 성능을 범용적으로 활용할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MicroSoft사의 DirectX 11은 게임의 비쥬얼적인 부분도 상당히 개선되었기에 리얼한 게임 화면을 제공할 것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이 있는 부분은 GPU를 범용적으로 활용할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Direct Compute 기능으로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그래픽 카드의 GPU를 범용적으로 활용할수 있도록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이전의 그래픽 카드들은 단순히 게임의 성능을 위해서만 달려왔지만 이미 GPU의 제조사인 Nvidia와 ATI사는 각각 CUDA와 ATI STREAM이라는 API로 그래픽 카드에 사용되는 GPU를 조금더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도록 만들고 있었습니다. 현재는 Nvidia CUDA가 더욱더 많이 더욱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되고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사의 DirectX 11이 출시되면서 각각으로 발전하던 이러한 부분이 운영체제인 윈도우 비스타나 윈도우 7에서 지원이 된다는 것입니다.

현재는 아직까지 DirectX 11의 Direct Compute를 활용하는 프로그램은 없지만 기존에 출시되어 있는 인코딩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과연 차후 등장할 프로그램에서 GPU의 성능으로 인한 프로그램에서의 성능을 가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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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은 DirectX 11을 지원합니다.

이미 윈도우 7의 RC 버전과 각종 베타버전을 통하여 많은 사용기와 리뷰가 등장하였기에 특별히 윈도우 7에 대하여는 적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꼭 윈도우 7에 대하여 정보가 필요하시다면 검색엔진에서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다룰 부분은 윈도우 비스타와 윈도우7에서 지원되는 DirectX 11에 대하여 알아보려 합니다. 즉 새로 출시되는 그래픽 카드(현재는 ATI HD5XX0 시리즈 뿐입니다. 엔비디아사는 아직 DirectX 11을 지원하는 그래픽 카드를 출시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러나 DirectX 11의 Direct Compute는 DirectX 10을 지원하는 그래픽 카드에서도 작동이 가능하니 이 부분은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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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rectX 11의 추가된 부분

MicroSoft사의 DirectX 11는 기존의 DirextX 10의 기본 구조에서 Full Shader, Tessellator, Domain Shader가 추가된 Shader Model 5.0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테슬레이션의 기능으로 더욱더 사실적인 게임 환경을 지원하도록 만들어 주었습니다. 여기까지가 게임을 위한 DirectX 11이라면 Multi-Thread 지원과 Direct Compute 지원은 GPU를 범용적으로 만들어주는 기능이라 할수 있습니다.

Multi-Thread는 다중코어 형태로 발전하고 있는 현재의 CPU와 병렬 컴퓨팅에 최적화돤 현재의 GPU를 잘 활용할수 있는 형태인 것입니다. 기존에는 이 Multi-Thread를 어플리케이션의 개발 단계에서 처리해야 했지만 DirectX 11은 이를 DirectX API에서 지원하므로 차후 DirectX 11에서는 클럭이 높은 CPU가 게임에서 더 좋은 성능을 발휘하는 현재의 게임 상황이 발생하지 않고 프로세서의 수가 많을수록 게임의 성능이 잘나오는 형태로 변화할 것입니다. 즉 Multi-Thread를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고 병렬 컴퓨팅에 최적화된 GPU의 Stream Processor 수가 많을수록 좋은 성능을 발휘하는 기반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Direct Compute인데, 게임을 제외한 부분에서 그래픽 카드의 GPU는 거의 할일이 없어 전력만 소비하는 제품이었기에 업무용 프로그램들을 구동할때는 그저 좋은 CPU만 선택하고 그래픽 카드는 내장 그래픽을 주로 이용하는 형태였습니다. 하지만 MicroSoft사의 DirectX 11에서 지원하는 Direct Compute로 쉽게 어플리케이션에서 GPU를 활용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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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rectX 11의 샘플

위 이미지는 AMD의 홈페이지(http://game.amd.com/us-en/promotion_dx11.aspx)와 AMD 세미나에서 발표된 이미지들로 기존의 게임 화면에서 볼수없는 세밀하고 현실감나는 케릭터 화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렌더링되는 광원 효과도 가히 환상적이라 말할수 있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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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vidia와 ATI 제품 모두 MS DirectX 11을 지원합니다.

현재 출시되는 거의 모든 그래픽카드(ATI HD 5XX0 시리즈 제외)에 장착된 GPU는 DirectX 10과 DirectX 10.1까지 지원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DirectX 11에서 지원되는 Direct Compute 기능은 DirectX 10을 지원하는 그래픽 카드라면 모두 지원이 되고 있으니 현재 윈도우 비스타나 이번달 22일 출시될 윈도우 7을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Direct Compute를 만끽할 준비는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이러한 Direct Compute를 사용하는 프로그램만 출시되면 GPU의 월등한 성능을 범용적으로도 활용이 가능할 것입니다.

 

인코딩 시간 테스트

현재 많은 사용를 확보하고 있는 그래픽 카드 6종(XFX HD4850, XFX HD4870, XFX HD 4890, 렉스텍 지포스 GTS250, 게인워드 GTX260, 게인워드 GTX275)과 CPU로 인코딩한 성능을 측정하였습니다.

▶ 테스트 시스템의 스펙

CPU

Intel Core 2 Duo E8400

M/B

MSI P35 Neo-FR

RAM

EK DDR2 6400 2GB x 2 ( 총 4GB )

VGA

XFX HD4850
XFX HD4870
XFX HD4890
렉스텍 지포스 GTS250
게인워드 GTX260
게인워드 GTX275

CPU Cooler

써모랩 바람 CPU 쿨러

파워 서플라이

NCTOP PowerPlus 1000W

ODD LiteOn SOHW-1673SX
HDD Hitachi 1TB
사용 프로그램 PowerDirector 8

기본적으로 같은 시스템에서 그래픽 카드만 교체를 하여 인코딩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이전에 "GPU를 활용하는 ATI Stream과 Nvidia CUDA 과연 인코딩 성능은?" 편에서 엔비디아의 CUDA와 ATI사의 ATI Stream을 사용한 프로그램별 성능과 화질을 비교하였습니다.
이번에는 타겟이 'DirectX 11에서 GPU가 과연 어느정도의 성능을 보여줄수 있을까?'하는 생각에서 테스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DirectX 11을 지원하는 게임도 없고 DirectX11의 Direct Compute를 사용하는 프로그램도 현재는 없기때문에 단순하게 동일한 인코딩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차후 윈도우7이나 윈도우 비스타에서 DirectX 11의 Direct Compute를 이용한 프로그램이 어느정도 성능을 보여줄수 있을까 가늠해 보도록 하였습니다. 즉 테스트가 DirectX 11이 아니므로 가볍게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XFX ATI
HD4850
XFX ATI
HD4870
XFX ATI
HD4890
렉스텍 지포스
GTS250
게인워드
GTX260
게인워드
GTX275
제조 공정 55나노 55나노 55나노 55나노 55나노 55나노
코어클럭 625 MHz 750 MHz 850 MHz 738 MHz 625 MHz 648 MHz
Stream
Processor
800 개 800 개 800 개 128 개 216 개 240 개
SP 클럭 625 MHz 750 MHz 850 MHz 1836 MHz 1348 MHz 1420 MHz
메모리 종류
/용량
GDDR3
512MB
GDDR5
1GB
GDDR5
1GB
GDDR3
512MB
GDDR3
896MB
GDDR3
896MB
메모리 클럭 1986 MHz 3600 MHz 3900 MHz 2200 MHz 2200 MHz 2370 MHz
메모리
인터페이스
256 bit 256 bit 256 bit 256 bit 448 bit 448 bit

▲ 비교에 사용된 그래픽 카드들의 스펙

그래픽 카드의 인코딩 성능을 비교해 보기위해서 사용한 그래픽 카드는 XFX사의 ATI 제품군 3종과 렉스텍사와 게인워드사의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 3종을 서로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각각의 스펙은 위에 표기한 그대로의 성능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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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werDirector 8의 설정

PowerDirector 8은 Nvidia CUDA와 ATI STREAM을 모두 지원하는 동영상 제작툴로 이 PowerDirector 8을 가지고 인코딩 시간에 걸린 시간을 테스트 하였습니다. PowerDirector 8의 설정은 편집-옵션 설정에서 Nvidia 그래픽 카드들은 Nvidia CUDA 옵션을 선택하였고, ATI 그래픽 카드들도 마찬가지로 ATI STREAM 옵션을 설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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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은 1920 X 1080 풀HD 해상도의 10분 11초 동영상 파일(1.75GB)을 H.264 압축 코덱으로 720 X 480 해상도로 인코딩을 진행하였습니다. 물론 동영상 인코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수 있도록 미리보기 기능도 체크하였습니다. 그래야 GPU에 부하를 더 줄수 있을것이라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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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코딩 테스트 시간 비교

인코딩을 진행하는데 걸린 시간을 차트로 표기한 것이기에 바가 짧을수록 좋은 성능을 보여주는 것 입니다. 여기에서 CPU만을 가지고 인코딩을 진행하였을때 1155초나 걸리던 시간이 GPU를 사용하면 일단 인코딩 성능이 비약적으로 빨라진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가장 빠르게 진행된건 HD4890 이고, 그 다음이 HD4870입니다. 엔비디아의 GTX275 그래픽 카드도 빠르기는 하지만 800개나 되는 스트림 프로세서수와 QDR로 메모리의 클럭을 더욱더 끌어올려 그동안 Nvidia에 많이 밀려있던 ATI GPU가 역시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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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코딩후 파일의 용량 비교

인코딩후 저장된 파일의 용량을 비교해 보니 Nvidia CUDA로 인코딩 했을때 파일의 용량이 가장 컸는데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라 느껴집니다. 단순히 GPU를 사용하여 인코딩의 성능을 향상시켰다면 동일한 용량의 파일이 생성되어야 하는데 실제로 인코딩한 파일의 용량을 비교해 보니 실상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어찌되었든 실제로 출력되어 저장된 파일은 Nvidia CUDA를 사용하였을때 486MB이고, CPU로 인코딩 했을때 435MB, ATI STREAM으로 설정하였을때 가장 용량이 적은 336MB를 보여주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Gretech Corporation | GomPlayer 2, 1, 20, 4830 (KOR) | 6:00:41

▲ 원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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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질의 비교

인코딩된 동영상 파일의 화질을 비교해 보면 ATI STREAM과 CPU로 인코딩한 동영상에서는 격자 현상이 일어났는데 Nvidia CUDA로 인코딩하였을때는 이러한 격자현상이 ATI STREAM과 CPU로 인코딩한 동영상보다 훨신 적은 화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화질면에서 보면 ATI STREAM 보다는 Nvidia CUDA가 더 좋은 화질을 보여준다고 판단이 됩니다. 색상은 거의 비슷비슷한 색상을 보여준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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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obe Flash Player 10.1

최근 출시된 Adobe Flash Player 10.1은 GPU 가속을 지원하는 Flash Player로 이 부분은 Nvidia CUDA나 ATI Stream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그래픽카드의 GPU를 활용하여 조금더 빠르고 부드럽게 재생이 가능한 형태로 발전하고 있는것 입니다. 이는 MS의 DirectX 11에서 지원하는 Direct Compute도 GPU를 활용하는 부분과 비슷한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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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개발중인 DirectX 11의 게임들

현재 개발중인 DX11용 게임들은 20종 이상이 개발되고 있으며 올 4분기를 시작으로 계속해서 DX11용 게임들이 출시될 것입니다.
Direct Compute를 활용하는 프로그램은 알수가 없었지만 DirectX 11의 Direct Compute를 활용하는 각종 프로그램도 조만간 나타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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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사는 이전의 윈도우 비스타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기위해서 이번 10월 22일 출시하는 윈도우 7에서는 많은 노력을 기울인 느낌이 듭니다. 일단 윈도우 비스타에서는 이런저런 하드웨어 호환성 문제와 각종 프로그램들의 문제 그리고 국내에서 인증 문제가 있었는데 이번 윈도우 7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윈도우 비스타보다 윈도우 7이 더 좋다고 느껴지는 부분은 윈도우 비스타보다 최적화가 더 잘되어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체감적으로 윈도우 비스타보다 빨라졌다는 점 입니다. 그리고 윈도우XP에서만 실행되고 윈도우 비스타에서는 설치조차 안되는 프로그램을 윈도우 7에서는 가상모드를 이용하여 윈도우 7에서 윈도우XP 프로그램을 구동할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판단하기에 윈도우 7에서 가장 눈부신 부분은 GPU의 Stream Processor를 활용하여 범용적으로 활용할수 있도록 Direct Compute가 지원된다는 것 입니다. 이를 활용하여 동영상 인코딩은 물론이고 게임에서도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비디오 인코딩 뿐만 아니라 멀티스레드를 지원하기에 정말 다양하게 GPU의 Stream Processor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단순하게 인코딩 성능만을 알아보았지만 차후 다양하게 프로그램이 출시된다면 또한번 GPU를 활용하는 부분에 대한 성능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쩨바의 PC 하드웨어 : http://rssoo.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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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 Microsoft 자사의 Vista 운영 체제를 출시했을 때, 이 회사는 소비자들에게 자사의 이전 제품인 Windows XP 소프트웨어로 다운그레이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햇어요. 하지만, 이걸 하기 위해서 유저들은 $60을 내야 했고 이건 Microsoft에 더욱 많은 논쟁을 일으켰어요.
미국 Seattle의 한 시민은 District Court of Washington에 집단 소송을 냈어요. Emma Alvarado는 Vista Premium에서 Xp Professional으로 다운그레이드하는 비용을 모두 상환하라고 요구하고 있어요. 소송에 따르면, 소비자들에게 다른 운영 체제로 다운그레이드하기 위해 비용을 요구해 불만을 일으킨 Microsoft는 "비합법적으로 경쟁을 제한하고 Vista와 XP의 가격을 늘렸으며 PC 제조사들이 XP 사전 설치를 하지 못하게 해서" Washington 주의 Unfair Business Practices Act와 Consumer Protection Act를 위반해요.
원고는 같은 상황에 있는 다른 소비자들도 소송에 참여하라고 장려하고 있어요.
Microsoft의 대변인인 David Bowermaster는 이 회사가 이 소송에 나가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으로선 언급할 수 없다고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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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기술자 Mark Russinovich는 Windows 7이 올해 크리스마스 전에 리테일로 출시될 거라는 커다란 힌트를 주었어요.
운영 체제의 기술 양상에 대한 사용자 질문에 대답한,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Vista의 나쁜 맛을 더이상 느끼지 않길 바라는 웹캐스트의 일부로서, Russinovich는 Vista가 2006년 10월에 그랬던 것과 같이 W7도 그 3년 후에 제조사에 전달될 거라는 걸 확인해주었어요.
한 Microsoft 내부인은 또한 현재 Microsoft 운영 체제에는 부족한 것이 매우 많다는 걸 인정했어요. MS Research의 Mark Manasse는, "Vista의 성능은 커다란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기쁘면서 매우 놀랍게도 성능에 기분좋게 놀랐습니다. 저는 이것[Windows 7]을 일반 상태와 가상 시스템에서 작동시켰고 이것이 작동하는 것에 매우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심지어 MS 직원들도 이 회사의 작업에 큰 기대를 갖고 있지 않은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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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적인 사건이 일어났어요. Microsoft는 소비자 선택과 자유 경쟁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다른 회사를 비난했어요.
Adobe는 Silverlight 2를 나쁘게 과장해 말하면서 AIR, Adobe, Tweetdeck, Twhirl이 훨씬 더 인기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듯해요.
문제는 Adobe가 지적하는 다운로드 수치는 번들된 다운로드에 기초한 거라는 거예요 (Mitchell Baker의 말을 들으셨나요?). Adobe는 Acrobat Reader를 다운로드하는 모든 사람에게 AIR와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같이 다운로드하게 해왔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다운로더들은 설치를 피하는 방법도 없이 강제로 AIR와 AMP를 같이 받았어요. 이것은 불공정한 수치를 만들며, 자신이 원해서 이 제품들을 스스로 다운로드한 사람들이 얼마나 되는지 확신할 수 없어요.
Microsoft는 여전히 Silverlight 2에 집중하고 있으며 새 미디어 형식의 다운로드 횟수가 1억 번을 넘었다고 주장해요. (물론 여러분이 MS 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 다운로드를 요구해요)
Adobe는 AIR의 다운로드가 1억 번을 넘었다고 주장하며, '극히 대부분은 훌륭하고 인기있는 애플리케이션들에 의해 만들어졌다' 고 말했고 가장 인기있는 예로 Adobe Media Player, Tweetdeck과 Dwhirl같은 것들을 들었어요. 그들은 여전히 인터넷에서 가장 다운로드 횟수가 많은 애플리케이션 가운데 하나인 Adobe [Acrobat] Reader에 AIR를 적극적으로 번들하며, 여러분은 심지어 이 애플리케이션의 설치에서 이것을 빼낼 수 있는 선택권도 없어요.
"Adobe는 AIR를 이런 방법으로 끼워서 자기 충족적 예언을 만들려고 희망하고 있지만, 현실은 상당히 덜 긍정적입니다."
계속해서 Sneath씨는 Adobe가 Silverlight이 미디어 배포 영역에서 부정할 수 없을 만큼 커다란 점유율을 갖고 있는 Flash의 시장 점유율을 빼앗아가는 걸 막기 위해 부정한 전술을 썼다고 추측했어요. "그들은 새로운 시장 신입이 들어오는 걸 막아서 그들의 Flash 시장 점유율을 지키려고 합니다." 라고 그가 말했어요. "하지만 이런 것이 Flash를 진실로 만들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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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는 'Conficker' botnet 감염을 만든 사람을 잡은 사람에게 25만 달러를 주겠다고 발표했어요.
이 소프트웨어 초거대 회사는 이 감염을 시작한 사람을 벌주려고 집중하고 있으며, 감염과 관련된 컴퓨터들의 넷워크를 지원하고 있어요.
'Conficker' 멀웨어 ('Downadup'으로도 알려졌어요')는 지난 달에 나온지 며칠 만에 350만 대를 훌쩍 넘는 컴퓨터들을 감염시켰어요. Microsoft는 이제 이 공격과 관련된 범죄자를 잡는 데 도움을 요청하고 있으며, 도움을 줄 수 있는 전세계의 어떤 사람에게이라도 보상을 하겠다고 말했어요.
"저희는 이 노력이 Conficker가 만든 위험을 없애는 데 도움을 주길 바라며, 또한 불법적으로 멀웨어를 배포한 책임이 있는 사람을 잡길 바랍니다. Microsoft의 접근은 기술 혁신과 효과적인 cross-sector 파트너쉽으로 이루어지며 이것으로 사이버 범죄에게서 사람들을 보호하는 걸 도울 것입니다." Microsoft의 믿을 수 있는 컴퓨팅 그룹(trustworthy computing group)의 총지배인인 George Stathakopoulos씨가 말했어요.
물론, 해커 현상금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이것은 Microsoft가 지금까지 제공한 가장 큰 현상금도 결코 아니에요. 하지만 확실히 이것의 위험성이 Microsoft의 눈에 더욱 크게 (또는 꽤, 더 성가시게) 보였다는 걸 증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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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업계의 거인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제품들을 더 널리 퍼뜨리기 위한 다른 장소를 찾고 있어요. 그래서 그들은 Windows와 다른 애플리케이션들뿐만 아니라 Windows OS를 가진 PC와 Windows Mobile OS를 사용하는 휴대폰, 특히 Xbox 게임기 등을 판매할 체인점을 열 계획이에요.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전 월마트의 중역인 David Porter씨에게 이것을 맡겼어요. Porter씨는 월마트에서 거래와 정보 기술 등 상점 운영에서 점점 책임을 떠맡아 선임자로 25년을 보냈지요. 그가 월마트에서 맡은 마지막 역할은 부사장과 엔터테인먼트의 총괄 상품 관리자로, 월마트 사업에 강력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었어요. 이러한 Porter씨의 마이크로소프트 소매점의 부사장으로서의 취임은 2009년 2월 16일이 될 거예요. Porter씨는 "고객들에게 국제적인 쇼핑 경험을 가능하게 할 엄청난 기회들이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주어졌습니다." 하고 말했어요. "저는 고객들이 그들의 PC와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는 데 필요한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을 기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상점들의 기능을 현존하는 소매점 및 OEM 파트너들과 공유하게 될 것입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것은 이게 다이고, 여전히 알아내야할 새로운 소매점에 대한 세부 사항들이 존재해요. 무언가 새로운 것을 찾게 되면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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