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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하드웨어 전문 블로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S200EXR | Normal program | Spot | 1/60sec | F/3.4 | 0.00 EV | 16.2mm | ISO-100 | Flash fired, auto mode | 2009:11:25 20:50:33

새로 들여온 MS의 무선 노트북 광 마우스 4000입니다.
아직 사용해보질 않아서 성능은 말할수가 없겠네요..
조만간 사용기를 작성할 예정인데 이 마우스 이전에 MS Zune HD를 작성중이라 조금 시간이 걸릴듯 싶네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C 하드웨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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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Spot | 1/20sec | F/3.5 | 0.00 EV | 6.6mm | ISO-80 | Off Compulsory | 2009:11:07 12:57:11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Spot | 1/8sec | F/3.5 | 0.00 EV | 6.6mm | ISO-80 | Off Compulsory | 2009:11:07 12:57:53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3.5 | 0.00 EV | 6.6mm | ISO-80 | Off Compulsory | 2009:11:07 13:00:34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Spot | 1/10sec | F/3.5 | 0.00 EV | 6.6mm | ISO-80 | Off Compulsory | 2009:11:07 13:01:16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Spot | 1/90sec | F/3.5 | 0.00 EV | 6.6mm | ISO-80 | Off Compulsory | 2009:11:07 13:03:21
조만간 사용기를 작성할 예정인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ZuneHD를 오늘 개봉하였습니다.
현재 잠시 사용해본 느낌으로는 일단 인터페이스는 정말 편리하게 되어있습니다. 터치방식이라서 사용하기도 편리하더군요. 특히 재밌는건 멀티터치(윈도우7에서도 지원되는 기능)을 사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하여 ZuneHD로 볼수 있다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들었으며 또한 이미지를 볼때 ZuneHD를 회전하게 되면 이미지도 맞추어 리사이즈되어 회전된 이미지를 보여준다는 점이 참 재밌었습니다.
동영상 부분에서는 역시나 OLED 화면으로 깨끗한 화면을 보여주더군요.
아직은 이런것만 봐서 다른 기능은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ZuneHD는 액정 보호 필름이 없다면 사용하면서 액정에 잔기스가 많이 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 액정 보호 필름이 꼭 필요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다음번에는 조금더 자세한 사용기를 작성할 예정이니 다음번 사용기를 기대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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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90sec | F/3.8 | 0.00 EV | 8.8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04:58

지난 10월 22일 Microsoft사는 차세대 운영체제인 Windows7을 전세계에 동시 출시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거 파티에 초청이 되어 참여할 기회가 있어 광나루역 근처의 멜론악스에 갔습니다. 물론 MS Windows7의 출시로 현재까지 이어져온 PC가 바뀔것이라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고 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도 판단하기에도 현재의 PC와 달리 많은 부분에서 바뀔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운영체제의 외관이 아니라 내부에 관련된 부분이라 일반 사용자들은 잘 모를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번 Windows7 블로거 파티에서는 내부적으로 어떻게 바뀌며 이러한 기술을 좀 습득할수 있는 자리이길 바랬지만 이전의 윈도우 비스타 발표회때도 그랬듯이 그저 제품 발표회 수준으로 끝났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125sec | F/3.8 | 0.00 EV | 8.8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8:58:27
▲ Windows7으로 도배된 버스

멜론 악스에 도착하니 윈도우7을 홍보하는 버스 2대가 나란히 서있더군요. 아무리 윈도우7이 비쥬얼 부분에서 많이 바뀐 부분이라 하지만 뭐랄까 이런 버스까지 동원해야 하나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역시 MS라 홍보에 많은 투자를 한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4.4 | 0.00 EV | 16.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00:27
▲ Windows7 발표회장 입구

론악스의 Windows7 발표회장은 흡사 영화제를 방불케하는 레드카펫으로 깔려 있었으며 참가자들의 네임텍을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그 우측으로는 포토 이벤트용으로 사용될 무대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주제가 Windows7이고 블로거 777명을 초대한 블로거 파티이기에 Windows7의 박스로 777이라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4.1 | 0.00 EV | 11.8mm | ISO-12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15:15
▲ 발표회장 내부 (1층)

론악스 1층에 마련된 여러 부스가 참여하고 있었으며 인텔, AMD를 비롯하여 삼성, LG, 삼보, 엔비디아의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200 | Flash fired,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36:32
▲ 발표회장 내부 (2층)

발표회장 2층에도 여러 부스가 들어와 있었습니다. 2층은 주로 터치 기술과 관련된 업체들이 부스를 마련해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13:58
▲ AMD 부스

AMD 부스는 Windows7과 같이 제공되는 DX11용 그래픽 카드를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DX11과 HD5870을 이용한 아이피니티 기술을 최대한 활용한 Dirt 2를 전시하여 윈도우7과 DX11의 화려한 게임 화면을 제공하는 멋진 화면으로 많은 블로거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리고 이벤트로 그래픽 카드와 AMD 프로세서, 마우스 패드, 피규어등을 블로거 파티에 참여한 여러 블로거들에게 제공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14:10
▲ 엔비디아 부스

그래픽 카드의 GPU 제조사인 엔비디아 부스는 생각보다 조용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이번 Windows7 발표회에서 엔비디아는 이렇다할 신제품이 없는 상황이라 기존의 제품들을 전시하는 수준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12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14:26
▲ 삼성 부스

삼성 부스는 노트북과 넷북을 중심으로 Windows7을 탑제한 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 아주 초소형의 넷북은 정말 가벼워 휴대성이 뛰어난 넷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12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14:41
▲ 삼보 부스

삼보 부스도 삼성 부스처럼 노트북 위주의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으며 데스크탑도 한대 전시가 되어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14:54
▲ 인텔 부스

세계 최대의 CPU 제조사인 인텔 부스는 에어리언웨어사의 노트북을 전시하고 있었는데 아마도 초 고성능의 노트북이라 인텔사의 제품에 관련하여 성능을 제대로 보여줄수 있어서 에어리언웨어사의 제품들을 전시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12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15:01
▲ LG 부스

LG 부스도 이번에는 모두 노트북으로 부스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번에 전시된 노트북중 일부는 멀티터치 패드를 사용할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 멀티터치 스크린을 대용할수 있는 제품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39:16
▲ 위즈익스퍼트 부스

위즈익스퍼트사는 현재 독자적인 기술로 구현된 멀티터치 스크린 제품을 전시하였는데 이 위즈익스퍼트사의 멀티터치 스크린 모니터는 현재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잠시 살펴본 상황으로는 이전에 MS 서페이스 기술을 사용한 동영상과 거의 흡사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200 | Flash fired,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44:12
▲ 와콤 타블렛

와콤사도 이번 윈도우7 발표회에 참여했는데 윈도우7에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타블렛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37:15
▲ 윈도우7에서 지원하는 멀티터치 스크린

이번 윈도우7 발표회에서 특이할만한 상황은 윈도우7에서 지원하는 멀티터치 스크린에 관련된 상품이 전시되었다는 것입니다. 삼보 부스에서도 이 멀티 터치 스크린을 체험해 볼수 있었지만 2층에 별도로 마련된 멀티 터치 스크린 체험존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단순하게 '이런 기술이 있구나' 하고 끝날수도 있지만 이를 활용한다면 윈도우7을 더욱더 편하게 사용할수 있으며 이 멀티 터치 스크린 기술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될 것이라 예상이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400 | Flash fired,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21:05:46
▲ Windows7 발표회

다소 시간이 늣은 상황에서 Microsoft사의 Windows7 발표회가 시작되었는데 진행은 개그맨 변기수씨가 하였습니다. 기존의 변기수씨 언변에 참여한 많은 블로거들이 웃음을 떼어내지 못하였습니다. 여기에 떠오르는 여성 그룹 에프엑스의 노래도 이어져 블로거들의 디카가 셧터가 쉴 시간이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더 기술적인 부분을 원했지만 이번 윈도우7 발표회도 기존의 발표회와 다르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시간적으로 부족하다면 차라리 주말을 이용하여 조금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궁굼증을 풀어줄수 있는 발표회였다면 좋았겠지만 이번에도 단순하게 '윈도우7은 이런 제품이다 그러니 참여한 블로거들이 좋은글 많이 써주길 바란다' 이정도의 주제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냥 좋다가 아니라 이번의 윈도우7에는 이러한 기술이 구현되었으며 이는 이런 제품과 이런 환경을 가져올수 있으며 어떠한 활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느낌을 줄수 있는 발표회였다면 좋았지 않나 싶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굼한 부분이 이번 윈도우7과 DX11에서 지원되는 DirectCompute에 관련하여 GPU가 범용적으로 활용할 기반이 마련되었는데 현재 이를 활용한 제품이 언제쯤 출시가 될 예정이며 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은 어떤 업체에서 개발중인지를 알고 싶었지만 전혀 이러한 부분은 들을수가 없었습니다. 심지어 DX11을 지원하는 HD5000 시리즈의 그래픽 카드를 발표한 AMD에서도 이런 부분은 들을수가 없었습니다. 기존에 해외에서 발표된 DX11용 게임들에 대한 이야기만 들을수 있는 수준이라 3시간이나 걸려 지방에서 올라간 의미를 별로 얻을수가 없었네요.

하지만 Microsoft사가 이번 발표회를 우리나라 블로거들을 이용하여 윈도우7의 붐을 일으킬 기반을 만들려 했다면 이는 성공했다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워낙 우리나라가 윈도우에 의존적인 부분이 많이 있다보니 우리나라에서 OS 점유율이 90% 이상이므로 어떻게 해볼수가 없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지만 그래도 아쉬운 부분은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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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의 새로운 버전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어요. 지난 2주 동안 7022와 7032를 구했었고, 그 밖에도 7035/7036/7048의 정보가 유출되었어요. 하지만 현재 구할 수 있는 최신 버전은 7032 뿐이었지요.
그리고 pcbeta에서 어떤 분이 Windows 7 Home Premium 7036의 스크린샷을 몇 장 공개했어요. 그럼 다 같이 감상해 봐요!



출처 : 기글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뉴스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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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기술자 Mark Russinovich는 Windows 7이 올해 크리스마스 전에 리테일로 출시될 거라는 커다란 힌트를 주었어요.
운영 체제의 기술 양상에 대한 사용자 질문에 대답한,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Vista의 나쁜 맛을 더이상 느끼지 않길 바라는 웹캐스트의 일부로서, Russinovich는 Vista가 2006년 10월에 그랬던 것과 같이 W7도 그 3년 후에 제조사에 전달될 거라는 걸 확인해주었어요.
한 Microsoft 내부인은 또한 현재 Microsoft 운영 체제에는 부족한 것이 매우 많다는 걸 인정했어요. MS Research의 Mark Manasse는, "Vista의 성능은 커다란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기쁘면서 매우 놀랍게도 성능에 기분좋게 놀랐습니다. 저는 이것[Windows 7]을 일반 상태와 가상 시스템에서 작동시켰고 이것이 작동하는 것에 매우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심지어 MS 직원들도 이 회사의 작업에 큰 기대를 갖고 있지 않은 듯해요.


출처 : 기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뉴스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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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I'm a PC 광고에서 단지 7살 밖에 안된 Alexa는 몇 번의 클릭만으로 파노라마 사진을 만들어냈어요. 네, 그것은 정말로 쉬울지도 모르지요. 자 그럼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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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적인 사건이 일어났어요. Microsoft는 소비자 선택과 자유 경쟁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다른 회사를 비난했어요.
Adobe는 Silverlight 2를 나쁘게 과장해 말하면서 AIR, Adobe, Tweetdeck, Twhirl이 훨씬 더 인기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듯해요.
문제는 Adobe가 지적하는 다운로드 수치는 번들된 다운로드에 기초한 거라는 거예요 (Mitchell Baker의 말을 들으셨나요?). Adobe는 Acrobat Reader를 다운로드하는 모든 사람에게 AIR와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같이 다운로드하게 해왔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다운로더들은 설치를 피하는 방법도 없이 강제로 AIR와 AMP를 같이 받았어요. 이것은 불공정한 수치를 만들며, 자신이 원해서 이 제품들을 스스로 다운로드한 사람들이 얼마나 되는지 확신할 수 없어요.
Microsoft는 여전히 Silverlight 2에 집중하고 있으며 새 미디어 형식의 다운로드 횟수가 1억 번을 넘었다고 주장해요. (물론 여러분이 MS 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 다운로드를 요구해요)
Adobe는 AIR의 다운로드가 1억 번을 넘었다고 주장하며, '극히 대부분은 훌륭하고 인기있는 애플리케이션들에 의해 만들어졌다' 고 말했고 가장 인기있는 예로 Adobe Media Player, Tweetdeck과 Dwhirl같은 것들을 들었어요. 그들은 여전히 인터넷에서 가장 다운로드 횟수가 많은 애플리케이션 가운데 하나인 Adobe [Acrobat] Reader에 AIR를 적극적으로 번들하며, 여러분은 심지어 이 애플리케이션의 설치에서 이것을 빼낼 수 있는 선택권도 없어요.
"Adobe는 AIR를 이런 방법으로 끼워서 자기 충족적 예언을 만들려고 희망하고 있지만, 현실은 상당히 덜 긍정적입니다."
계속해서 Sneath씨는 Adobe가 Silverlight이 미디어 배포 영역에서 부정할 수 없을 만큼 커다란 점유율을 갖고 있는 Flash의 시장 점유율을 빼앗아가는 걸 막기 위해 부정한 전술을 썼다고 추측했어요. "그들은 새로운 시장 신입이 들어오는 걸 막아서 그들의 Flash 시장 점유율을 지키려고 합니다." 라고 그가 말했어요. "하지만 이런 것이 Flash를 진실로 만들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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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는 'Conficker' botnet 감염을 만든 사람을 잡은 사람에게 25만 달러를 주겠다고 발표했어요.
이 소프트웨어 초거대 회사는 이 감염을 시작한 사람을 벌주려고 집중하고 있으며, 감염과 관련된 컴퓨터들의 넷워크를 지원하고 있어요.
'Conficker' 멀웨어 ('Downadup'으로도 알려졌어요')는 지난 달에 나온지 며칠 만에 350만 대를 훌쩍 넘는 컴퓨터들을 감염시켰어요. Microsoft는 이제 이 공격과 관련된 범죄자를 잡는 데 도움을 요청하고 있으며, 도움을 줄 수 있는 전세계의 어떤 사람에게이라도 보상을 하겠다고 말했어요.
"저희는 이 노력이 Conficker가 만든 위험을 없애는 데 도움을 주길 바라며, 또한 불법적으로 멀웨어를 배포한 책임이 있는 사람을 잡길 바랍니다. Microsoft의 접근은 기술 혁신과 효과적인 cross-sector 파트너쉽으로 이루어지며 이것으로 사이버 범죄에게서 사람들을 보호하는 걸 도울 것입니다." Microsoft의 믿을 수 있는 컴퓨팅 그룹(trustworthy computing group)의 총지배인인 George Stathakopoulos씨가 말했어요.
물론, 해커 현상금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이것은 Microsoft가 지금까지 제공한 가장 큰 현상금도 결코 아니에요. 하지만 확실히 이것의 위험성이 Microsoft의 눈에 더욱 크게 (또는 꽤, 더 성가시게) 보였다는 걸 증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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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업계의 거인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제품들을 더 널리 퍼뜨리기 위한 다른 장소를 찾고 있어요. 그래서 그들은 Windows와 다른 애플리케이션들뿐만 아니라 Windows OS를 가진 PC와 Windows Mobile OS를 사용하는 휴대폰, 특히 Xbox 게임기 등을 판매할 체인점을 열 계획이에요.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전 월마트의 중역인 David Porter씨에게 이것을 맡겼어요. Porter씨는 월마트에서 거래와 정보 기술 등 상점 운영에서 점점 책임을 떠맡아 선임자로 25년을 보냈지요. 그가 월마트에서 맡은 마지막 역할은 부사장과 엔터테인먼트의 총괄 상품 관리자로, 월마트 사업에 강력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었어요. 이러한 Porter씨의 마이크로소프트 소매점의 부사장으로서의 취임은 2009년 2월 16일이 될 거예요. Porter씨는 "고객들에게 국제적인 쇼핑 경험을 가능하게 할 엄청난 기회들이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주어졌습니다." 하고 말했어요. "저는 고객들이 그들의 PC와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는 데 필요한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을 기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상점들의 기능을 현존하는 소매점 및 OEM 파트너들과 공유하게 될 것입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것은 이게 다이고, 여전히 알아내야할 새로운 소매점에 대한 세부 사항들이 존재해요. 무언가 새로운 것을 찾게 되면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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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Microsoft Windows Mobile 6.5의 더 많은 스크린샷이 있어요. 여러분은 Microsoft Windows Mobile 6.5 유저 인터페이스에서 Zune 같은 또는 Vista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거예요.
차후 스마트폰에서 이 운영 체제를 사용한 제품이 나온다면 더욱더 많은 특징을 알수 있을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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