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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하드웨어 전문 블로그입니다.


제이씨현시스템㈜, Windows7 출시기념!

기가바이트 그래픽카드 Windows7 할인쿠폰 번들 이벤트 진행!

 

세계 유수의 제품들과 소비자들께 한층 업그레이드 된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제이씨현시스템㈜(대표:차현배)에서는 2009115일부터 Windows7 국내발매 기념, 『기가바이트 그래픽카드 Windows7 할인쿠폰 번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기가바이트 GeForce구입 시, Windows7 Retail 제품을 시중가 보다 25,000원 할인 받아 구입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해 드리는 이벤트로써 새로운 OS구입을 기다리는 유저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 GIGABYTE GeForce구입 시, Windows7 25,000원 할인쿠폰 증정 이벤트


   1) 이벤트 기간 - 2009115~ 20091231

  (쿠폰사용 기간: 20091231일까지)

   2) 할인 대상 - Windows7 Home premium / Professional / Ultimate 버전

  (Windows7 처음 사용자용)

   3) 이벤트 등록 - Microsoft Store


 

이번 Windows7의 출시는 GPU Computing의 정착이라는 점에서 향후 그래픽카드 사업에 큰 의미를 주고 있다. 제이씨현시스템㈜에서는 이번 이벤트 이후에도  nVIDIA와의 제휴마케팅을 통해 최적의 컴퓨팅 성능을 제공함과 동시에 PC방 시장에서의 위상 강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기가바이트 한글 홈페이지 (www.gigabyte.co.kr)

다나와 GIGABYTE 브랜드 블로그 (http://brand.danawa.com/gigabyte)

 

◆ 제품문의: 제이씨현시스템() 고객센터 1577-3367(www.jchyun.com)

◆ 고객지원 사이트: http://support.jchyun.com

◆ 기가바이트 한글 홈페이지: http://www.gigabyte.co.kr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C 하드웨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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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하드웨어 전문 블로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90sec | F/3.8 | 0.00 EV | 8.8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04:58

지난 10월 22일 Microsoft사는 차세대 운영체제인 Windows7을 전세계에 동시 출시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거 파티에 초청이 되어 참여할 기회가 있어 광나루역 근처의 멜론악스에 갔습니다. 물론 MS Windows7의 출시로 현재까지 이어져온 PC가 바뀔것이라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고 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도 판단하기에도 현재의 PC와 달리 많은 부분에서 바뀔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운영체제의 외관이 아니라 내부에 관련된 부분이라 일반 사용자들은 잘 모를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번 Windows7 블로거 파티에서는 내부적으로 어떻게 바뀌며 이러한 기술을 좀 습득할수 있는 자리이길 바랬지만 이전의 윈도우 비스타 발표회때도 그랬듯이 그저 제품 발표회 수준으로 끝났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125sec | F/3.8 | 0.00 EV | 8.8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8:58:27
▲ Windows7으로 도배된 버스

멜론 악스에 도착하니 윈도우7을 홍보하는 버스 2대가 나란히 서있더군요. 아무리 윈도우7이 비쥬얼 부분에서 많이 바뀐 부분이라 하지만 뭐랄까 이런 버스까지 동원해야 하나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역시 MS라 홍보에 많은 투자를 한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4.4 | 0.00 EV | 16.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00:27
▲ Windows7 발표회장 입구

론악스의 Windows7 발표회장은 흡사 영화제를 방불케하는 레드카펫으로 깔려 있었으며 참가자들의 네임텍을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그 우측으로는 포토 이벤트용으로 사용될 무대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주제가 Windows7이고 블로거 777명을 초대한 블로거 파티이기에 Windows7의 박스로 777이라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4.1 | 0.00 EV | 11.8mm | ISO-12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15:15
▲ 발표회장 내부 (1층)

론악스 1층에 마련된 여러 부스가 참여하고 있었으며 인텔, AMD를 비롯하여 삼성, LG, 삼보, 엔비디아의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200 | Flash fired,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36:32
▲ 발표회장 내부 (2층)

발표회장 2층에도 여러 부스가 들어와 있었습니다. 2층은 주로 터치 기술과 관련된 업체들이 부스를 마련해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13:58
▲ AMD 부스

AMD 부스는 Windows7과 같이 제공되는 DX11용 그래픽 카드를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DX11과 HD5870을 이용한 아이피니티 기술을 최대한 활용한 Dirt 2를 전시하여 윈도우7과 DX11의 화려한 게임 화면을 제공하는 멋진 화면으로 많은 블로거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리고 이벤트로 그래픽 카드와 AMD 프로세서, 마우스 패드, 피규어등을 블로거 파티에 참여한 여러 블로거들에게 제공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14:10
▲ 엔비디아 부스

그래픽 카드의 GPU 제조사인 엔비디아 부스는 생각보다 조용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이번 Windows7 발표회에서 엔비디아는 이렇다할 신제품이 없는 상황이라 기존의 제품들을 전시하는 수준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12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14:26
▲ 삼성 부스

삼성 부스는 노트북과 넷북을 중심으로 Windows7을 탑제한 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 아주 초소형의 넷북은 정말 가벼워 휴대성이 뛰어난 넷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12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14:41
▲ 삼보 부스

삼보 부스도 삼성 부스처럼 노트북 위주의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으며 데스크탑도 한대 전시가 되어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14:54
▲ 인텔 부스

세계 최대의 CPU 제조사인 인텔 부스는 에어리언웨어사의 노트북을 전시하고 있었는데 아마도 초 고성능의 노트북이라 인텔사의 제품에 관련하여 성능을 제대로 보여줄수 있어서 에어리언웨어사의 제품들을 전시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12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15:01
▲ LG 부스

LG 부스도 이번에는 모두 노트북으로 부스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번에 전시된 노트북중 일부는 멀티터치 패드를 사용할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 멀티터치 스크린을 대용할수 있는 제품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39:16
▲ 위즈익스퍼트 부스

위즈익스퍼트사는 현재 독자적인 기술로 구현된 멀티터치 스크린 제품을 전시하였는데 이 위즈익스퍼트사의 멀티터치 스크린 모니터는 현재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잠시 살펴본 상황으로는 이전에 MS 서페이스 기술을 사용한 동영상과 거의 흡사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200 | Flash fired,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44:12
▲ 와콤 타블렛

와콤사도 이번 윈도우7 발표회에 참여했는데 윈도우7에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타블렛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37:15
▲ 윈도우7에서 지원하는 멀티터치 스크린

이번 윈도우7 발표회에서 특이할만한 상황은 윈도우7에서 지원하는 멀티터치 스크린에 관련된 상품이 전시되었다는 것입니다. 삼보 부스에서도 이 멀티 터치 스크린을 체험해 볼수 있었지만 2층에 별도로 마련된 멀티 터치 스크린 체험존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단순하게 '이런 기술이 있구나' 하고 끝날수도 있지만 이를 활용한다면 윈도우7을 더욱더 편하게 사용할수 있으며 이 멀티 터치 스크린 기술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될 것이라 예상이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400 | Flash fired,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21:05:46
▲ Windows7 발표회

다소 시간이 늣은 상황에서 Microsoft사의 Windows7 발표회가 시작되었는데 진행은 개그맨 변기수씨가 하였습니다. 기존의 변기수씨 언변에 참여한 많은 블로거들이 웃음을 떼어내지 못하였습니다. 여기에 떠오르는 여성 그룹 에프엑스의 노래도 이어져 블로거들의 디카가 셧터가 쉴 시간이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더 기술적인 부분을 원했지만 이번 윈도우7 발표회도 기존의 발표회와 다르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시간적으로 부족하다면 차라리 주말을 이용하여 조금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궁굼증을 풀어줄수 있는 발표회였다면 좋았겠지만 이번에도 단순하게 '윈도우7은 이런 제품이다 그러니 참여한 블로거들이 좋은글 많이 써주길 바란다' 이정도의 주제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냥 좋다가 아니라 이번의 윈도우7에는 이러한 기술이 구현되었으며 이는 이런 제품과 이런 환경을 가져올수 있으며 어떠한 활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느낌을 줄수 있는 발표회였다면 좋았지 않나 싶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굼한 부분이 이번 윈도우7과 DX11에서 지원되는 DirectCompute에 관련하여 GPU가 범용적으로 활용할 기반이 마련되었는데 현재 이를 활용한 제품이 언제쯤 출시가 될 예정이며 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은 어떤 업체에서 개발중인지를 알고 싶었지만 전혀 이러한 부분은 들을수가 없었습니다. 심지어 DX11을 지원하는 HD5000 시리즈의 그래픽 카드를 발표한 AMD에서도 이런 부분은 들을수가 없었습니다. 기존에 해외에서 발표된 DX11용 게임들에 대한 이야기만 들을수 있는 수준이라 3시간이나 걸려 지방에서 올라간 의미를 별로 얻을수가 없었네요.

하지만 Microsoft사가 이번 발표회를 우리나라 블로거들을 이용하여 윈도우7의 붐을 일으킬 기반을 만들려 했다면 이는 성공했다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워낙 우리나라가 윈도우에 의존적인 부분이 많이 있다보니 우리나라에서 OS 점유율이 90% 이상이므로 어떻게 해볼수가 없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지만 그래도 아쉬운 부분은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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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Windows 7의 내부 베타를 작업 중이지만, Windows 7 Bulild 7022(Build 7022.winmain.090115-1850)가 어제 웹에 유출되었고, 이것은 진짜로 판명되었어요. 이 버전은 1월 15일에 만들어진 것으로 1월 8일에 배포된 Windows 7 베타 1 build 7000보다 조금 높은 버전이에요.
win7에 따르면 2월 2일에 build 7034 (Build 7034.winmain.090202-1920)가 발표될 것이지만,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직원들을 위한 것이라고 해요.
Windows 7 RC는 4월로 예정되어 있어요. 잘 하면 Windows 7의 완성판이 올해 안에 나오게 될 거예요.

새로운 특징들 :
* 여러분은 Internet Explorer 8 RC1을 찾았을 거예요.
* 사이드바가 크게 변화되었어요. 색이 변했고, 몇 가지 작은 수정도 있었지요.
* 하나의 동영상과 세 개의 음악 파일들이 추가되었어요.
* 컨트롤 패널이 새로운 모습으로 변했어요. (카테고리, 커다란 아이콘들, 그리고 작은 아이콘들 옵션이 추가되었어요.)
* 시작 메뉴의 Instant Search.
* OS의 전체적인 안정성이 향상되었어요.


출처 : 기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뉴스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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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리눅스, 윈도우즈 비스타, 윈도우즈 7의 비교입니다.

테스트 환경은 인텔 코어 i7 920, 6GB 메모리, 500GB 하드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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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에 걸린 시간입니다. 우분투가 윈도우보다 확실히 빠릅니다. 다만 비스타와 윈도우즈 7이 설치 중에 컴퓨터의 성능을 측정하기 때문에 설치에 그만큼 시간이 더 느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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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중에 마우스를 클릭한 수. 우분투 8.10은 윈도우즈 7의 절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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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공간의 사용량. 윈도우즈 비스타와 윈도우즈 7은 모두 엔터프라이즈 버전이긴 하지만, 우분투 표준 설치 팩에도 각종 오피스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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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팅에 걸리는 시간. 윈도우즈 7 32비트는 유일하게 1분이 안 걸리는 운영체제였습니다. 하지만 64비트 버전에서는 제일 느린게 되버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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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에 걸리는 시간. 윈도우즈 비스타 64비트는 다른 운영체제보다 상당히 많이 느립니다. 여기서는 대체적으로 우분투 리눅스가 빠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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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용량 603MB에 127개 폴더의 2154개 파일을 USB에서 하드디스크로 파일 복사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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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용량 603MB에 127개 폴더의 2154개 파일을 하드디스크에서 하드디스크로 파일 복사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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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용량 399MB에 1개 폴더의 39개 파일을 USB에서 하드디스크로 파일 복사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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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용량 399MB에 1개 폴더의 39개 파일을 하드디스크에서 하드디스크로 파일 복사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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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기반 테스트입니다. 우분투 8.10은 2.5.2, 우분투 9.04는 2.5.4, 윈도우즈는 2.5.4. 숫자가 작을수록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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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우분투에서 ext3과 ext4의 비교 테스트.



출처는 http://www.cnbet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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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스프트는 금년 중으로 여섯가지 에디션의 윈도우즈 7을 발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 가격에 관한 내용은 언급된 적이 없고, [여기]를 통해 윈도우즈 7의 베타버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는 이 여섯가지 윈도우즈7 에디션의 리스트입니다.


*윈도우즈 7 스타터 에디션
판매대상 : 전 세계에 공급되나, 새로운 PC에만 제공됩니다.(완제품 PC에만 들어간다는 이야기인듯 합니다.)
주요내용 : 작업표시줄, 점프 리스트, 윈도우즈 미디어 플레이어, 백업과 복원, 액션센터, 디바이스 스테이지 및 기본적인 게임등의 기능 향상
제외된 것 : 에어로 글래스 외 다수의 에어로 인터페이스, 윈도우즈 터치, 미디어 센터, 라이브 섬네일보기, 홈 그룹 생성


*윈도우즈 7 홈 베이직 에디션
이어로 글래스, 라이브 썸내일 미리보기, 인터넷 연결 공유 외 몇몇 기능들이 누락되는데, 이 버젼을 돈 주고 사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겁니다.
아마도 소비자들은 윈도우즈 홈 베이직에 관해서는 무시할 것인데, 이 버젼의 존재는 그저 윈도우즈 7 홈 프리미엄이 단순한 홈 버젼이 아니라는 데 있을 듯.


*윈도우즈 7 홈 프리미엄
판매대상 : 메인트스림 소매 시장
주요내용 : 에어로 글래스, 에어로 배경, 윈도우즈 터치, 홈 그룹 생성, 미디어 센터, DVD 플레이백과 제작, 특별판 게임, 모빌리티 센터
제외된 것 : 도메인 참가, 원격 조정, 향상된 백업, EFS, 오프라인 폴더


*윈도우즈 7 프로페셔널
판매대상 : 메인스트림 소매 시장
주요내용 : 도메인 참가하기, 원격조정, 무선 프린터, EFS, 모빌리티 센터, 프리젠테이션 모드, 오프라인 폴더
제외된 것 : 비트록커, 비트록커 바로가기, 앱록커, 다이렉트 엑세스, 브랜치 캐시, MUI 언어팩, VHD에서 부팅하기


*윈도우즈 7 엔터프라이즈
판매대상 :  볼륨라이센스 비즈니스 시장
주요내용 : 비트록커, 비트록커 바로가기, 앱록커, 다이렉트 엑세스, 브랜치 캐시, MUI 언어 팩, VHD에서 부팅하기
제외된 것 : 리테일 라이센스


*윈도우즈 7 얼티밋
판매대상 : 소매시장, 특수목적 컴퓨팅
주요내용 : 비트록커, 비트록커 바로가기, 앱록커, 다이렉트 액세스, 브랜치 캐시, MUI 언어 팩, VHD에서 부팅하기
제외된 것 : 볼륨 라이센스

* Windows 7 Starter - $199.95
* Windows 7 Home Premium - $259.95
* Windows 7 Professional - $299.95
* Windows 7 Ultimate- $319.95
* Windows 7 Enterprise - unknown yet


출처 : 기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뉴스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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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즈 7의 게임 호환성입니타. 테스트에 사용한 하드웨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코어 2 쿼드 Q9650, XFX 지포스 9800GTX, 아수스 램피지 익스트림, DDR3-1333 4GB, 웨스턴 디지털 WD6400 640GB, LG BD-ROM/HD-DVD ROM/DVD 라이터, 게이트웨이 24인치 1920x1200 LCD, 윈도우즈 7 베타 빌드 7000(64비트), 마이크로소프트 사이드와인더 프로 USB 조이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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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lancer      네트워크 플레이에 문제 있음
System Shock 2    정상적인 게임 플레이 불가
Freespace 2     정상
Falcon 4.0: Allied Force  정상적인 게임 플레이 불가
Mechwarrior: Mercenaries   정상
Age of Wonders   정상
Quake II   소프트웨어 가속 모드에서만 정상
Titan Quest: Immortal Throne   정상
Ghost Recon 2   정상
Company of Heroes  정상
Civilization III   정상
Civilization IV   정상
Mount and Blade   정상
Left4Dead    게임 종료 후 바탕화면 깨짐
Fallout 3  수동 설치가 필요함. Games Explorer와 호환 안됨
Guild Wars Games Explorer에서 실행 안됨. 게임 실행에는 문제 없음
Age of Empires III   패치가 필요함
Red Alert 3    정상
GRID   정상
Sins of a Solar Empire    정상
Neverwinter Nights 2    정상
Quake Wars: Enemy Territory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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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PU가 만든 매우 인기있는 Core Temp 유틸리티는 최근 이전 버전에서 크게 재정비되었어요. 기초 코드를 완벽히 다시 써서 Core i7 프로세서의 실시간 TDP 모니터링과 Core i5 프로세서같은 것들을 지원해요.
게다가, 이 유틸리티는 팬과 다른 쿨링 액세서리로 컴퓨터 광들에게 최고라 불리는 제조사인 일본의 Scythe Co.Ltd.로부터 지원을 받았어요.
Core Temp는 이제 32와 64-bit 버전으로 모두 배포되며 XP, Vista, 7 beta와 호환되요. 전체 변화 기록과 다운로드 링크는 여기서 찾아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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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7 빌드 7000 베타1를 깔아서 사용해 보았고, 여기에 몇 가지 느낀 점들이 있다. 아직 이 운영체제에 대한 흥분감은 이해할 수 없는데, 이는 비스타 서비스 팩 3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기 때문이다. 이는 비스타가 잘 만들어진 버전일 뿐이다.

설치는 그저 20분가량만을 요구하며, 설치 후 사용을 위해서는 합계 약 22분간의 시간이 필요하다. 인스톨은 3.3GB짜리 DVD를 이용해 이루어진다. 우리는 윈도7 베타1을 3.375Ghz 코어2쿼드에 8GB램, 지포스 GTX 280을 단 엔포스 750i 칩셋 컴퓨터에 설치했으며, 인스톨이 빠르고 문제없이 잘 진행된 사실에 대해 놀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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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톨 프로세스는 비스타 인스톨을 기억나게 해 주지만, 이는 비스타의 설치에 비해 훨씬 빠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보면 이는 비스타를 설치하는 것과 거의 비슷한 시간일 것이다. 22분동안 당신은 인스톨을 끝내고, 디스크를 포맷하고, 몇번 컴퓨터를 재시작하며 결과적으로 윈도 화면을 띄우는 데 성공할 것이다.

윈도우 7은 1.3기가를 조금 넘는 메모리를 요구했으나 이는 8기가 램을 사용한 탓일 지도 모른다. OS는 일반적으로 조금 개선되고 트윅된 버전의 비스타 같은 느낌이지만 우리는 이게 그저 잘 작동한다는 걸 인정할 수 밖에 없다. 많은 사람들은 이 운영체제가 막 깔렸을때엔 꽤 빠르게 움직이나 몇 시간 만진 후에는 그저 막 설치된 비스타정도의 속도가 느껴진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는 윈도7도 결국 다른 윈도처럼 사용함에 따라 조금씩 느려질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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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스트 안티바이러스 비스타 버전은 윈도우 7 64비트 베타1에서 잘 가동하며 오디오 카드를 제외한 모든 하드웨어들은 자동설치되었다. 당신은 엔비디아 드라이버를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받아야 하지만 받고 설치된 순간부터는 잘 가동한다. (아직 게임은 테스트 해 보지 않았다)

아우젠테크 익스플로전이라는 구형 사운드 카드를 위한 비스타 드라이버는 작동하였으나 셋업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설치하기 싫었는지 몇몇 삽질을 요구하였다. 하지만, 몇 분 동안 삽질한 후에는, 윈도에서 인식에 성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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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윈도7은 보기 좋고 우리에게 이건 비스타의 개조판으로 보인다. 우리는 몇몇 게임을 이 다렉X 11시스템에서 돌려볼 것이며 애러가 나질 않기를 빈다.

에어로 인터페이스는 비스타보다 조금 더 개선되어 있으며 저 사진에 나온 대로 마우스를 테스크바에 가져갈 경우 작은 버전의 여러 익스플로러 창을 볼 수 있다. 문제는 프로그램과 퀵런치 아이콘을 구분하기 힘들다는 건데, 런치된 어플리케이션들은 색깔이 바뀌므로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질 거리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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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메뉴는 조금 변경되었고 이전보다 좋게 보인다. 이 손본 버전을 좋아하고 테스크바에 있는 익스플로러 버튼과 종료 버튼은 비스타보다 훨씬 쓰기 낫다. 비스타에선 셧다운 메뉴가 언제나 숨어있었기에 나는 내 몇몇 친구놈들이 비스타를 완전종료하는데 곤란해하는 걸 보았다.

7.9는 새로운 시스템 점수 시스템의 최고 점수 같아 보이며, 매우 낡은 시게이트 80GB 7200.3 하드디스크때문에 3.0레이팅에 머물렀다. 하지만 아직 잘 돌아가는 디스크다. 당신은 시스템이 엄청난 사용가능 메모리를 가지고 있는 걸 볼 수 있으나 동시에 1.1GB의 메모리가 사용되고 있는 것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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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점 중 하나로, 유저 어카운트 컨트롤을 큰 삽질 없이 꺼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이는 이 윈도우에서 가장 큰 비평거리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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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처음 받은 느낌은 좋았고, 윈도우 7 베타 1은 멋지게 돌아간다. 우리는 특별히 깔 만한 거리가 없고 이는 심지어 넷북에서도 잘 돌아간다고 한다.

윈도우 7을 비스타의 잘 만들어진 버전이라 생각하지만 이는 지금으로부터 한 일 년 정도는 있어야 가게에서 살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 리테일 버전까진 아직 진정하고 기다려야 할 것이다. 베타 운영체제를 가지고 놀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번 깔아볼 수 있을 것이고, 이는 보기에도 좋고 대부분의 경우 잘 작동하나 드라이버 관련 문제가 조금 있을 수도 있다. 이는 어느 베타에서나 일어나는 일이다.

윈도우 7의 차기 개발에 대해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출처 : 기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뉴스 게시판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C 하드웨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네베르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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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즈 7의 요구 스펙이 비교적 높다고 알려져 있는데, 2002년에 출시됐던 HP 531w에 윈도우즈 7을 설치했습니다. 스펙은 셀러론 1.3GHz, 512MB 메모리, 인텔 810e 칩셋, 40GB 하드디스크, MX70 17인치 모니터 등등.
설치 과정에는 어떤 문제도 없었으며 윈도우즈 7 베타가 모든 하드웨어를 인식하고 관련 드라이버를 재부팅 없이 잡았다고 합니다.

아래는 시스템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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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기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뉴스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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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베르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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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노트북 쇼에서 Steve Ballmer는 언젠가 일어날 거라 믿는 자사의 직원 몇천 명을 해고할 계획만 빼고 다른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첫 10분 동안 그는 넷북 시장이 Microsoft가 예상한 것보다 더 많이 성장했다고 말했으며 IDC같은 시장 연구 회사들도 여기에 동의하는 듯해요.
흥미롭게도 그는 다가올 Windows 7이 넷북에 좋을 거라 말했고, 이것은 이 작은 노트북을 위한 이 운영 체제의 특별판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 해요.
Ballmer는 Vista와 넷북은 천생연분이 아니며, Vista를 탑재한 넷북은 기대하지 말라고 말했어요. 시장에 Vista를 탑재한 제품은 거의 없고, 거의 모든 여전히 벤더들은 XP와 Linux의 다양한 버전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어요.
Microsoft의 미래는 Windows 7이며 여기에 대한 의심은 전혀 없어요.


출처 : 기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뉴스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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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베르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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