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C 하드웨어 전문 블로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애플에서 아이패드 타블렛 PC를 출시함으로써 PC 시장에서는 또다른 바람이 불기 시작하였습니다. 애플 아이패드의 타블렛 PC가 많은 관심을 받는것중 하나가 바로 멀티 터치 스크린에 있습니다. 많은 사용자들이 '애플 아이폰이나 기타 터치 스크린이 채택된 다양한 휴대폰의 터치 스크린이 PC에 적용된다면 얼마나 편리할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한번쯤 해보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다소 지난 이야기 이지만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본다면 이러한 멀티 터치 스크린 방식의 대형 모니터가 등장합니다. 이러한 환경은 생각보다 우리의 PC 환경에 가까이 다가와 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사는 윈도우 7을 출시하면서 기존의 PC 환경과 다른 기술을 집어 넣었는데 바로 멀티 터치 스크린을 지원하는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윈도우 7 출시일에 블로거로써 초청을 받아 참석하였는데 발표회에서 잊을수 없었던 기억이 바로 멀티 터치 기술이 접목된 S사의 멀티 터치 모니터 였습니다. 이 멀티 터치 모니터를 이용하여 구글맵을 확대/축소하였습니다.

그때는 시간상 다양한 기능을 경험할수 없었지만 이번에는 국내에서 모니터로 유수의 중소기업중 하나인 알파스캔(Alphascan)사의 W7-220 터치스마트 LCD 모니터로 그 기능을 다양하게 경험해 볼수 있었습니다.

특히 알파스캔(Alphascan)사의 W7-220 터치스마트 LCD 모니터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윈도우 7에서 지원하는 기술을 그대로 사용하기에 USB로 간단하게 연결만 하면 됩니다.

이번에 사용해본 알파스캔(Alphascan)사의 W7-220 터치스마트 LCD 모니터에 적어보려합니다. 총 3부로 구성될 이번 사용기이지만 역시나 객관적인 자료가 되지 못합니다. 그렇기에 참고 사항으로만 보아주시길 바랍니다.

 

1부 -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모니터의 외형편

제품명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화면크기 56cm(22형)
해상도 1920 X 1080p
패널종류 디스플레이 글래스가 내장된 멀티 터치 TN 페널
터치 방식 적외선 광학 센서
명암비 1000:1 / 60000:1(동적명암비)
화면비율 16 : 9
응답속도 5ms
밝기 300칸델라(cd/m²)
무결점정책 무결점(ZBD)
틸트 0 ~ 40 도
시야각 좌/우 170도, 상/하 160도
스피커 1W의 스테레오 스피커 내장
입력 포트 D-SUB(아날로그) : 1EA
DVI-D(디지털) : 1EA
사운드 입력 포트 : 1EA
친환경 기능 ECO 모드 지원
대기 전력 0.5 W
소모 전력 일반 모드 : 35 W ECO 모드 : 23 W

▲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의 스펙

알파스캔사에서 출시한 멀티스마트 W7-220 LCD 모니터는 최근 많이 출시되는 16:9 비율로 출시되었으며 풀HD(1920X1080)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그리고 일반 명암비가 1000:1, 동적 명암비가 60000:1로 일반 작업시 뿐만 아니라 동영상 감상시에도 동적 명암비가 60000:1이나 되므로 더욱더 깨끗한 화면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모니터는 응답 속도가 5ms로 빠른 응답 속도를 보여주므로 게임에서 또는 동영상 감상시 잔상이 생기는 일이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S200EXR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0 | +0.33 EV | 8.4mm | ISO-100 | Flash fired, auto mode | 2010:02:13 17:04:43

▲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의 박스 패키징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의 박스 패키징 디자인은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가 멀티 터치 스크린 기술이 적용된 LCD 모니터임을 잘 알수 있는 Windows7 Multi-Touch 문구와 사진이 들어간 디자인 입니다. 그리고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모니터의 특징이 모두 문구와 로고로 들어가 있어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모니터의 기능을 한눈에 알아 볼수 있습니다. 그동안 화려한 디자인만 봐와서 그런지 조금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의 박스 디자인이 조금 촌스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품을 보기전에 소비자가 가장 먼저 접하는 부분이 박스 디자인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조금더 이쁜 디자인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박스안에는 스티로폼이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를 확실하게 보호하고 있으므로 택배 배송시에도 왠만한 충격으로 부터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를 보호할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들고 이동시도 편리하게 이동할수 있도록 손잡이가 준비되어 있는 박스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S200EXR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3.2 | +0.33 EV | 11.7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0:02:13 17:13:23

▲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의 내용물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에 동봉된 물건으로는 여타의 다른 모니터들과 크게 다른점이 없습니다. 다만 한가지 한컴 오피스 2007이 동봉되어 있다는 점이 눈에 쏙 들어오는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회사의 구매부에서 일을 하다보니 이런 워드 프로그램이 번들로 되어 있다면 회사의 입장에서도 구매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한컴 오피스 2007 이외에 당연히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 사용 설명서, 사운드 입력 케이블, 타입 B USB 케이블, DVI 케이블, D-SUB 케이블, 전원 케이블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구성물들이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를 사용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는 구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S200EXR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1 | +0.33 EV | 10.2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0:02:13 17:31:17

▲ 22인치의 16:9 LCD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는 22인치급 LCD 모니터로 기본 색상이 블랙 색상입니다. 이 블랙 색상에 고광택의 하이그로시 코팅으로 반짝반짝 빛이나는 샤방샤방한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각각의 코너 부분은 라운딩 디자인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의 아래 부분은 크리스탈 느낌으로 디자인이 되어 있으므로 단조로운 디자인으로 조금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가져다 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S200EXR | Normal program | Pattern | 1/90sec | F/3.8 | +0.33 EV | 23.5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0:02:13 17:27:27

▲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의 간단한 특징들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의 우측 부분에는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가 가지고 있는 특징들이 로고와 함께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하단부의 중앙에는 제조사인 AlphaScan 로고가 들어가 있으며 역시나 전면의 외관부는 고광택 하이그로시 코팅으로 거울과 같이 반사율이 뛰어납니다. 물론 하이그로시 코팅으로 지문 자국이 많이 남기는 하지만 쉽게 닦아낼수 있으니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의 우측 하단부 구석으로 터치 패드용 스타일러스 펜이 숨겨져 있는데 이는 손가락보다 정밀한 포인트가 인식 되므로 포토샵이나 각종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에서 유용하게 활용될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S200EXR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3.3 | +0.33 EV | 13.4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0:02:13 17:18:31

▲ 열배출을 위한 통풍구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도 심하지는 않지만 전자 제품이기에 어느정도의 열이 발생합니다. 이를 처리하기 위한 통풍구가 위쪽과 아래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공기의 유입을 위한 아래쪽에 2개의 홀이 위치해 있으며, 위쪽으로 배출을 위한 통풍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S200EXR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3.2 | +0.33 EV | 12.8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0:02:13 17:20:40

▲ 각종 입력 포트가 준비된 후면부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의 후면부에는 각종 입력 포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DVI 포트 한개, D-SUB 포트 한개, 사운드 입력 포트 한개, 전원 입력 포트 한개, 타입 B USB 포트 한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정도의 포트가 준비되어 있기에 사용하면서 큰 무리가 될 염려는 없는 구성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S200EXR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3.3 | +0.33 EV | 14.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0:02:13 17:17:24

▲ VESA 마운트 홀과 켄싱턴 락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는 기본적으로 북 스탠드 타입으로 제공이 되는데 필요하다면 옵션으로 벽걸이 스탠드나 일반 LCD 모니터용 스탠드로 연결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도난 방지용 켄싱턴 락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S200EXR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1 | +0.33 EV | 11.2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0:02:13 17:17:43

▲ 북 스탠드 스타일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는 기본적으로 북 스탠드 스타일의 스탠드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 북스탠드로 0~40도의 틸트 기능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VESA 마운트 홀이 준비되어 있기에 이를 활용한 벽걸이 형태로도 만들수 있으며 일반적인 스탠드도 장착이 가능합니다. 굳이 이 북 스탠드 스타일의 스탠드를 변경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S200EXR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3.3 | +0.33 EV | 13.4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0:02:13 17:21:52

▲ 미끄럼 방지용 고무 패드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의 북 스탠드에는 미끄럼 방지용 고무 패드가 부착되어 있으므로 왠만한 상태에서는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가 미끄러지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S200EXR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0 | +0.33 EV | 9.8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0:02:13 17:51:28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의 외관은 블랙 색상으로된 디자인이므로 장기간 사용에도 쉽게 질리지 않는 타입의 색상을 선택하여 실제로 LCD 모니터의 경우 구매하면 최하 2년은 사용한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탁월한 외관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DVI 포트와 D-SUB 포트가 준비되어 있으므로 최근 출시되는 각종 그래픽 카드와 연결하는데 큰 문제가 없습니다. 물론 Display 포트나 HDMI 포트는 지원이 되지 않지만 HDCP를 지원하므로 재생에 제약이 있는 동영상의 재생에도 문제가 없습니다.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는 윈도우 7의 멀티 터치 스크린 기술이 적용된 LCD 모니터 이기에 일반 디스플레이라면 스크래치로 디스플레이에 많은 스크래치가 발생할 것입니다만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에는 디스플레이 글래스 기술의 적용으로 손으로 직접 디스플레이를 문지르더라도 스크래치가 쉽게 남지 않습니다. 또한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와 함께 제공되는 스타일러스 펜도 스크래치가 남지 않습니다.

지금까지는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의 외관부에 관련하여 적어 보았습니다. 이후 2부에서는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의 기능에 관련하여 적어볼 것입니다. 즉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의 기본적인 모니터 기능과 또한 터치 스크린 기능을 직접 사용해본 느낌 그대로 적어볼 것입니다.

2부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의 -기능편-

쩨바의 PC 하드웨어 : http://rssoo.tistory.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C 하드웨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애플에서 아이패드 타블렛 PC를 출시함으로써 PC 시장에서는 또다른 바람이 불기 시작하였습니다. 애플 아이패드의 타블렛 PC가 많은 관심을 받는것중 하나가 바로 멀티 터치 스크린에 있습니다. 많은 사용자들이 '애플 아이폰이나 기타 터치 스크린이 채택된 다양한 휴대폰의 터치 스크린이 PC에 적용된다면 얼마나 편리할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한번쯤 해보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다소 지난 이야기 이지만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본다면 이러한 멀티 터치 스크린 방식의 대형 모니터가 등장합니다. 이러한 환경은 생각보다 우리의 PC 환경에 가까이 다가와 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사는 윈도우 7을 출시하면서 기존의 PC 환경과 다른 기술을 집어 넣었는데 바로 멀티 터치 스크린을 지원하는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윈도우 7 출시일에 블로거로써 초청을 받아 참석하였는데 발표회에서 잊을수 없었던 기억이 바로 멀티 터치 기술이 접목된 S사의 멀티 터치 모니터 였습니다. 이 멀티 터치 모니터를 이용하여 구글맵을 확대/축소하였습니다.

그때는 시간상 다양한 기능을 경험할수 없었지만 이번에는 국내에서 모니터로 유수의 중소기업중 하나인 알파스캔(Alphascan)사의 W7-220 터치스마트 LCD 모니터로 그 기능을 다양하게 경험해 볼수 있었습니다.

특히 알파스캔(Alphascan)사의 W7-220 터치스마트 LCD 모니터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윈도우 7에서 지원하는 기술을 그대로 사용하기에 USB로 간단하게 연결만 하면 됩니다.

이번에 사용해본 알파스캔(Alphascan)사의 W7-220 터치스마트 LCD 모니터에 적어보려합니다. 총 3부로 구성될 이번 사용기이지만 역시나 객관적인 자료가 되지 못합니다. 그렇기에 참고 사항으로만 보아주시길 바랍니다.

 

1부 -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모니터의 외형편

제품명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화면크기 56cm(22형)
해상도 1920 X 1080p
패널종류 디스플레이 글래스가 내장된 멀티 터치 TN 페널
터치 방식 적외선 광학 센서
명암비 1000:1 / 60000:1(동적명암비)
화면비율 16 : 9
응답속도 5ms
밝기 300칸델라(cd/m²)
무결점정책 무결점(ZBD)
틸트 0 ~ 40 도
시야각 좌/우 170도, 상/하 160도
스피커 1W의 스테레오 스피커 내장
입력 포트 D-SUB(아날로그) : 1EA
DVI-D(디지털) : 1EA
사운드 입력 포트 : 1EA
친환경 기능 ECO 모드 지원
대기 전력 0.5 W
소모 전력 일반 모드 : 35 W ECO 모드 : 23 W

▲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의 스펙

알파스캔사에서 출시한 멀티스마트 W7-220 LCD 모니터는 최근 많이 출시되는 16:9 비율로 출시되었으며 풀HD(1920X1080)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그리고 일반 명암비가 1000:1, 동적 명암비가 60000:1로 일반 작업시 뿐만 아니라 동영상 감상시에도 동적 명암비가 60000:1이나 되므로 더욱더 깨끗한 화면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모니터는 응답 속도가 5ms로 빠른 응답 속도를 보여주므로 게임에서 또는 동영상 감상시 잔상이 생기는 일이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S200EXR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0 | +0.33 EV | 8.4mm | ISO-100 | Flash fired, auto mode | 2010:02:13 17:04:43

▲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의 박스 패키징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의 박스 패키징 디자인은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가 멀티 터치 스크린 기술이 적용된 LCD 모니터임을 잘 알수 있는 Windows7 Multi-Touch 문구와 사진이 들어간 디자인 입니다. 그리고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모니터의 특징이 모두 문구와 로고로 들어가 있어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모니터의 기능을 한눈에 알아 볼수 있습니다. 그동안 화려한 디자인만 봐와서 그런지 조금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의 박스 디자인이 조금 촌스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품을 보기전에 소비자가 가장 먼저 접하는 부분이 박스 디자인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조금더 이쁜 디자인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박스안에는 스티로폼이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를 확실하게 보호하고 있으므로 택배 배송시에도 왠만한 충격으로 부터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를 보호할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들고 이동시도 편리하게 이동할수 있도록 손잡이가 준비되어 있는 박스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S200EXR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3.2 | +0.33 EV | 11.7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0:02:13 17:13:23

▲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의 내용물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에 동봉된 물건으로는 여타의 다른 모니터들과 크게 다른점이 없습니다. 다만 한가지 한컴 오피스 2007이 동봉되어 있다는 점이 눈에 쏙 들어오는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회사의 구매부에서 일을 하다보니 이런 워드 프로그램이 번들로 되어 있다면 회사의 입장에서도 구매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한컴 오피스 2007 이외에 당연히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 사용 설명서, 사운드 입력 케이블, 타입 B USB 케이블, DVI 케이블, D-SUB 케이블, 전원 케이블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구성물들이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를 사용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는 구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S200EXR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1 | +0.33 EV | 10.2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0:02:13 17:31:17

▲ 22인치의 16:9 LCD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는 22인치급 LCD 모니터로 기본 색상이 블랙 색상입니다. 이 블랙 색상에 고광택의 하이그로시 코팅으로 반짝반짝 빛이나는 샤방샤방한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각각의 코너 부분은 라운딩 디자인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의 아래 부분은 크리스탈 느낌으로 디자인이 되어 있으므로 단조로운 디자인으로 조금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가져다 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S200EXR | Normal program | Pattern | 1/90sec | F/3.8 | +0.33 EV | 23.5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0:02:13 17:27:27

▲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의 간단한 특징들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의 우측 부분에는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가 가지고 있는 특징들이 로고와 함께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하단부의 중앙에는 제조사인 AlphaScan 로고가 들어가 있으며 역시나 전면의 외관부는 고광택 하이그로시 코팅으로 거울과 같이 반사율이 뛰어납니다. 물론 하이그로시 코팅으로 지문 자국이 많이 남기는 하지만 쉽게 닦아낼수 있으니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의 우측 하단부 구석으로 터치 패드용 스타일러스 펜이 숨겨져 있는데 이는 손가락보다 정밀한 포인트가 인식 되므로 포토샵이나 각종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에서 유용하게 활용될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S200EXR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3.3 | +0.33 EV | 13.4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0:02:13 17:18:31

▲ 열배출을 위한 통풍구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도 심하지는 않지만 전자 제품이기에 어느정도의 열이 발생합니다. 이를 처리하기 위한 통풍구가 위쪽과 아래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공기의 유입을 위한 아래쪽에 2개의 홀이 위치해 있으며, 위쪽으로 배출을 위한 통풍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S200EXR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3.2 | +0.33 EV | 12.8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0:02:13 17:20:40

▲ 각종 입력 포트가 준비된 후면부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의 후면부에는 각종 입력 포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DVI 포트 한개, D-SUB 포트 한개, 사운드 입력 포트 한개, 전원 입력 포트 한개, 타입 B USB 포트 한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정도의 포트가 준비되어 있기에 사용하면서 큰 무리가 될 염려는 없는 구성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S200EXR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3.3 | +0.33 EV | 14.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0:02:13 17:17:24

▲ VESA 마운트 홀과 켄싱턴 락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는 기본적으로 북 스탠드 타입으로 제공이 되는데 필요하다면 옵션으로 벽걸이 스탠드나 일반 LCD 모니터용 스탠드로 연결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도난 방지용 켄싱턴 락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S200EXR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1 | +0.33 EV | 11.2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0:02:13 17:17:43

▲ 북 스탠드 스타일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는 기본적으로 북 스탠드 스타일의 스탠드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 북스탠드로 0~40도의 틸트 기능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VESA 마운트 홀이 준비되어 있기에 이를 활용한 벽걸이 형태로도 만들수 있으며 일반적인 스탠드도 장착이 가능합니다. 굳이 이 북 스탠드 스타일의 스탠드를 변경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S200EXR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3.3 | +0.33 EV | 13.4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0:02:13 17:21:52

▲ 미끄럼 방지용 고무 패드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의 북 스탠드에는 미끄럼 방지용 고무 패드가 부착되어 있으므로 왠만한 상태에서는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가 미끄러지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S200EXR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0 | +0.33 EV | 9.8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0:02:13 17:51:28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의 외관은 블랙 색상으로된 디자인이므로 장기간 사용에도 쉽게 질리지 않는 타입의 색상을 선택하여 실제로 LCD 모니터의 경우 구매하면 최하 2년은 사용한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탁월한 외관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DVI 포트와 D-SUB 포트가 준비되어 있으므로 최근 출시되는 각종 그래픽 카드와 연결하는데 큰 문제가 없습니다. 물론 Display 포트나 HDMI 포트는 지원이 되지 않지만 HDCP를 지원하므로 재생에 제약이 있는 동영상의 재생에도 문제가 없습니다.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는 윈도우 7의 멀티 터치 스크린 기술이 적용된 LCD 모니터 이기에 일반 디스플레이라면 스크래치로 디스플레이에 많은 스크래치가 발생할 것입니다만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에는 디스플레이 글래스 기술의 적용으로 손으로 직접 디스플레이를 문지르더라도 스크래치가 쉽게 남지 않습니다. 또한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와 함께 제공되는 스타일러스 펜도 스크래치가 남지 않습니다.

지금까지는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의 외관부에 관련하여 적어 보았습니다. 이후 2부에서는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의 기능에 관련하여 적어볼 것입니다. 즉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의 기본적인 모니터 기능과 또한 터치 스크린 기능을 직접 사용해본 느낌 그대로 적어볼 것입니다.

2부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LCD 모니터의 -기능편-

쩨바의 PC 하드웨어 : http://rssoo.tistory.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
Posted by 네베르쩨바
--> -->
PC 하드웨어 전문 블로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S200EXR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0 | +0.33 EV | 8.4mm | ISO-100 | Flash fired, auto mode | 2010:02:13 17:04:43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S200EXR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3.2 | +0.33 EV | 11.7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0:02:13 17:13:23

설 연휴 첫날 택배사에 직접 찾아가 수령을 한 알파스캔(AlphaScan) 터치스마트 W7-220입니다.
멀티 터치 스크린을 지원하는 22인치형 모니터로 윈도우 7에서 그 기능을 잘 발휘할수 있도록 되어 있더군요.
전체적인 외관 디자인은 블랙톤의 색상으로 하이그로시 코팅이 되어있어 반짝반짝 빛나는 외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페널을 보호하기 위해서 강화 유리로 되어 있더군요.
조만간 이 알파스캔 터치스마트 W7-220 멀티터치 모니터의 사용기를 기대해 주시길 바랍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C 하드웨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네베르쩨바
--> -->
PC 하드웨어 전문 블로그입니다.


한국레노버, 아이디어패드 S10-3t 멀티터치 태블릿 넷북 출시

- 혁신적인 기술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넷북시장 선도

- 편리한 사용에안정성을 더해

2010128, 서울

한국레노버(박치만 사장)는 금일 지난 CES 2010에 레노버가 출시한 제품들 중 많은 호평을 받았던 제품 중 하나인 아이디어패드 S10-3t 태블릿 노트북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S10-3t 태블릿 넷북은 20098월에 국내 첫 선을 보인 프리미엄 넷북인 아이디어패드 S10-2의 후속모델이며, 업계 선도의 기술력과 휴대성, 유려한 곡선으로 이루어진 세련된 디자인이 결합한 제품으로 프리미엄 넷북의 새 지평을 여는 제품이다.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첫 레노버 태블릿 넷북(10.1인치)인 아이디어패드 S10-3t, 감압식이 아닌 정전식 터치 스크린 기술이 채택되어 한층 더 부드러운 터치감을 제공한다. 또한 로그온부터 프로그램 실행및 종료까지 터치로 가능한, 말 그대로 터치 기반의컴퓨팅을 실현함으로써, 최신 OS인 윈도우7의 강화된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으면서새로운 컴퓨팅 경험을 제공한다.

아이디어패드 S10-3t은 최신 프로세서인 인텔 아톰 N450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최대 10시간(8셀 배터리 기준)까지 사용 가능하다. 또한 다른 노트북과 쉽고 간편하게 파일을 동기화할 수 있는 다이렉트셰어(DirectShare) 기능과, 하드디스크의 손상을 방지하는 에어백과 같은 APS(Active Protection System)의 추가로, 소비자들이 보다 쉽고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아이디어패드 S10-3t

세련된 디자인

상판에 기하학적 문양이 그려진 메트로닉스톤(Metronic Stone)과 플라워스톤(Flower Stone)의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아이디어패드 S10-3t, 태블릿임에도1.25kg(4셀 배터리 기준)에 불과한 무게와 가장 얇은 부분이 15mm에 불과한 유려한 곡선 디자인이 결합해 스타일과 성능 모두를 고려하는 사용자들의 요구를 충족한다.

터치로구현되는 컴퓨팅: 베리터치(VeriTouch)/내추럴터치(NaturalTouch)

레노버 베리터치(VeriTouch) 기능으로 스크린을 터치함으로써로그온이나 종료, 사용자전환, 재부팅, 대기 등이 가능하며, 레노버 내추럴터치(NaturalTouch) 기능은 터치에 최적화된프로그램이 사전 설정되어 있으며,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을설정 가능하여 보다 편리하게사용 가능하다.

케이블연결 없이 파일 동기화: 다이렉트셰어(DirectShare)

아이디어패드 S10-3t 에서 처음 선보이는 다이렉트셰어는 별도의 케이블 연결이 없이도 블루투스나 와이파이 등을 통해 다른 레노버 노트북을 자동으로 찾아 연결하여 백업이나 공유가 필요한 사진, 음악, 동영상, 이메일 등을 동기화해 준다.

씽크패드의 안정성을 넷북에도: APS (Active Protection System)

예기치 못한 노트북의 낙하사고에 대비해 오래 전부터 씽크패드에 채택된 기능인APS가 아이디어패드 S10-3t에도 채택됨으로써, 이동이 많은 사용자들도 보다 안심하고 PC를 사용할 수 있다. APS 기능은 가속도계로 노트북의 동작을 감지해, 낙하와 같은 움직임이 감지될 경우 하드디스크를 자동으로 멈추어 하드디스크 내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기능이다.

향상된 성능과 배터리 사용시간

아이디어패드 S10-3t은 최신 프로세서인 인텔 아톰 N450 프로세서의 탑재로, 그래픽 성능은 30%이상, 프로세서 및 시스템 성능은 최대 15%까지 향상되었음에도 전력소모는 줄여, 레노버의 에너지 매니지먼트 소프트웨어를 적용할 경우 최대 10시간(8셀 배터리 기준)까지 사용 가능하다. 또한 사용자들이 저장공간의 부족을 느끼지 않도록 250GB의 넉넉한 하드디스크 용량을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를 향한 기술

아이디어패드 S10-3t는 한번 클릭으로 시스템을 복구해주는 원키(OneKey)복구솔루션, 윈도우 부팅 없이 빠르게 웹서핑이나 음악감상, 메신저 사용 등이 가능한 퀵스타트(QuickStart) 기능, 안면인식 기술인 베리페이스(VeriFace) 기술 및 멀티미디어 감상에 최적인 돌비 헤드폰 인증 등과 같이 S10-2에서 선보인 획기적인 기능을 그대로 채택함으로써, 사용자들이 보다 즐겁고 쉽게 PC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출시 시기 및 가격

아이디어패드 S10-3t 태블릿 넷북은 2월 초부터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공식 가격은 799,000(부가세 포함)이다. 출시일과 가격은 변경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Phase One | H 20 | ISO-50 | 2009:10:29 17:11:59
사용자 삽입 이미지Phase One | H 20 | ISO-50 | 2009:10:22 14:28:18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C 하드웨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네베르쩨바
--> -->

PC 하드웨어 전문 블로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90sec | F/3.8 | 0.00 EV | 8.8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04:58

지난 10월 22일 Microsoft사는 차세대 운영체제인 Windows7을 전세계에 동시 출시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거 파티에 초청이 되어 참여할 기회가 있어 광나루역 근처의 멜론악스에 갔습니다. 물론 MS Windows7의 출시로 현재까지 이어져온 PC가 바뀔것이라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고 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도 판단하기에도 현재의 PC와 달리 많은 부분에서 바뀔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운영체제의 외관이 아니라 내부에 관련된 부분이라 일반 사용자들은 잘 모를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번 Windows7 블로거 파티에서는 내부적으로 어떻게 바뀌며 이러한 기술을 좀 습득할수 있는 자리이길 바랬지만 이전의 윈도우 비스타 발표회때도 그랬듯이 그저 제품 발표회 수준으로 끝났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125sec | F/3.8 | 0.00 EV | 8.8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8:58:27
▲ Windows7으로 도배된 버스

멜론 악스에 도착하니 윈도우7을 홍보하는 버스 2대가 나란히 서있더군요. 아무리 윈도우7이 비쥬얼 부분에서 많이 바뀐 부분이라 하지만 뭐랄까 이런 버스까지 동원해야 하나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역시 MS라 홍보에 많은 투자를 한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4.4 | 0.00 EV | 16.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00:27
▲ Windows7 발표회장 입구

론악스의 Windows7 발표회장은 흡사 영화제를 방불케하는 레드카펫으로 깔려 있었으며 참가자들의 네임텍을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그 우측으로는 포토 이벤트용으로 사용될 무대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주제가 Windows7이고 블로거 777명을 초대한 블로거 파티이기에 Windows7의 박스로 777이라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4.1 | 0.00 EV | 11.8mm | ISO-12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15:15
▲ 발표회장 내부 (1층)

론악스 1층에 마련된 여러 부스가 참여하고 있었으며 인텔, AMD를 비롯하여 삼성, LG, 삼보, 엔비디아의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200 | Flash fired,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36:32
▲ 발표회장 내부 (2층)

발표회장 2층에도 여러 부스가 들어와 있었습니다. 2층은 주로 터치 기술과 관련된 업체들이 부스를 마련해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13:58
▲ AMD 부스

AMD 부스는 Windows7과 같이 제공되는 DX11용 그래픽 카드를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DX11과 HD5870을 이용한 아이피니티 기술을 최대한 활용한 Dirt 2를 전시하여 윈도우7과 DX11의 화려한 게임 화면을 제공하는 멋진 화면으로 많은 블로거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리고 이벤트로 그래픽 카드와 AMD 프로세서, 마우스 패드, 피규어등을 블로거 파티에 참여한 여러 블로거들에게 제공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14:10
▲ 엔비디아 부스

그래픽 카드의 GPU 제조사인 엔비디아 부스는 생각보다 조용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이번 Windows7 발표회에서 엔비디아는 이렇다할 신제품이 없는 상황이라 기존의 제품들을 전시하는 수준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12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14:26
▲ 삼성 부스

삼성 부스는 노트북과 넷북을 중심으로 Windows7을 탑제한 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 아주 초소형의 넷북은 정말 가벼워 휴대성이 뛰어난 넷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12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14:41
▲ 삼보 부스

삼보 부스도 삼성 부스처럼 노트북 위주의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으며 데스크탑도 한대 전시가 되어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14:54
▲ 인텔 부스

세계 최대의 CPU 제조사인 인텔 부스는 에어리언웨어사의 노트북을 전시하고 있었는데 아마도 초 고성능의 노트북이라 인텔사의 제품에 관련하여 성능을 제대로 보여줄수 있어서 에어리언웨어사의 제품들을 전시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12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15:01
▲ LG 부스

LG 부스도 이번에는 모두 노트북으로 부스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번에 전시된 노트북중 일부는 멀티터치 패드를 사용할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 멀티터치 스크린을 대용할수 있는 제품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39:16
▲ 위즈익스퍼트 부스

위즈익스퍼트사는 현재 독자적인 기술로 구현된 멀티터치 스크린 제품을 전시하였는데 이 위즈익스퍼트사의 멀티터치 스크린 모니터는 현재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잠시 살펴본 상황으로는 이전에 MS 서페이스 기술을 사용한 동영상과 거의 흡사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200 | Flash fired,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44:12
▲ 와콤 타블렛

와콤사도 이번 윈도우7 발표회에 참여했는데 윈도우7에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타블렛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19:37:15
▲ 윈도우7에서 지원하는 멀티터치 스크린

이번 윈도우7 발표회에서 특이할만한 상황은 윈도우7에서 지원하는 멀티터치 스크린에 관련된 상품이 전시되었다는 것입니다. 삼보 부스에서도 이 멀티 터치 스크린을 체험해 볼수 있었지만 2층에 별도로 마련된 멀티 터치 스크린 체험존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단순하게 '이런 기술이 있구나' 하고 끝날수도 있지만 이를 활용한다면 윈도우7을 더욱더 편하게 사용할수 있으며 이 멀티 터치 스크린 기술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될 것이라 예상이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3.5 | 0.00 EV | 6.6mm | ISO-400 | Flash fired,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0:22 21:05:46
▲ Windows7 발표회

다소 시간이 늣은 상황에서 Microsoft사의 Windows7 발표회가 시작되었는데 진행은 개그맨 변기수씨가 하였습니다. 기존의 변기수씨 언변에 참여한 많은 블로거들이 웃음을 떼어내지 못하였습니다. 여기에 떠오르는 여성 그룹 에프엑스의 노래도 이어져 블로거들의 디카가 셧터가 쉴 시간이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더 기술적인 부분을 원했지만 이번 윈도우7 발표회도 기존의 발표회와 다르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시간적으로 부족하다면 차라리 주말을 이용하여 조금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궁굼증을 풀어줄수 있는 발표회였다면 좋았겠지만 이번에도 단순하게 '윈도우7은 이런 제품이다 그러니 참여한 블로거들이 좋은글 많이 써주길 바란다' 이정도의 주제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냥 좋다가 아니라 이번의 윈도우7에는 이러한 기술이 구현되었으며 이는 이런 제품과 이런 환경을 가져올수 있으며 어떠한 활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느낌을 줄수 있는 발표회였다면 좋았지 않나 싶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굼한 부분이 이번 윈도우7과 DX11에서 지원되는 DirectCompute에 관련하여 GPU가 범용적으로 활용할 기반이 마련되었는데 현재 이를 활용한 제품이 언제쯤 출시가 될 예정이며 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은 어떤 업체에서 개발중인지를 알고 싶었지만 전혀 이러한 부분은 들을수가 없었습니다. 심지어 DX11을 지원하는 HD5000 시리즈의 그래픽 카드를 발표한 AMD에서도 이런 부분은 들을수가 없었습니다. 기존에 해외에서 발표된 DX11용 게임들에 대한 이야기만 들을수 있는 수준이라 3시간이나 걸려 지방에서 올라간 의미를 별로 얻을수가 없었네요.

하지만 Microsoft사가 이번 발표회를 우리나라 블로거들을 이용하여 윈도우7의 붐을 일으킬 기반을 만들려 했다면 이는 성공했다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워낙 우리나라가 윈도우에 의존적인 부분이 많이 있다보니 우리나라에서 OS 점유율이 90% 이상이므로 어떻게 해볼수가 없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지만 그래도 아쉬운 부분은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C 하드웨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네베르쩨바
--> -->
Gizmodo의 직원들은 HP TouchSmart PC에서 새 터치 기능이 얼마나 좋은지 보기 위해 Windows 7을 시험해볼 기회를 얻었어요.
Gizmodo는 수많은 테스트를 했고 실제 성능을 보여주기 위해 각각을 모두 영상으로 찍었어요. 그들은 심지어 touch air-hockey 게임을 잠깐 플레이했어요. 이 모두에서 그들은 Windows 7의 터치 기능의 성능이 TouchSmart에서 잘 작동한다는 걸 발견했어요.
Apple이 멀티 터치에 특허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제 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해요. 이것이 Windows 7에서 멀티 터치를 쓰지 못하게 만들까요? 또는 Apple에게 이것을 쓸 "권한"을 얻기 위한 비용을 내기 위해 Windows 7의 가격이 오를지도 몰라요.

여기서 더 읽어보세요

News_Gizmodo-Win7_touch.jpg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드리기 위해 TouchSmart PC에 Windows 7 Beta를 각기 장점이 있는 두 가지 방법으로 설치했어요. 첫째로, 저는 Vista에서 모든 드라이버를 그대로 놔둔 상태로 Windows 7로 업그레이드했어요. 빠르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긴 했지만 HP가 Vista에 탑재한 터치 소프트웨어 때문에 체험이 방해를 받았어요. 제가 위쪽에서 강조한 Windows에서 네티이브 지원되는 컨트롤을 얻으려면 드라이브를 포맷해 깨끗이 설치해야 했어요. 몇몇 드라이버를 모아서 조금의 트릭을 써서 수동으로 설치해야 하기는 했지만, Windows 7 터치와 멀티터치 체험을 더욱 제대로 할 수 있었어요.
저는 HP가 컴퓨터 광신도같은 소비자들을 위해 자사의 TouchSmart 플랫폼을 밀고 있다는 것이 기쁘고, Microsoft가 자사의 OS 구조에 터치 기능을 넣기로 결정했다는 사실이 기뻐요. 언젠가 이것을 지금의 키보드와 마우스처럼 일상에서 쓰게 될 지도 몰라요. 이제, 개발자들은 무엇을 해야 할까요?
저는 다음 며칠 동안 더 많은 터치와 멀티터치 애플리케이션, 인터페이스에 대해 더 조사할 거예요. Microsoft와 HP는 이 능력을 제공하는 데에 칭찬받을 것이지만, 개발자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유용해질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어요.


-------

Windows 7 Touch and Multitouch on HP TouchSmart PC from Gizmodo on Vimeo.

Windows 7 Media Center Touch Interface on HP TouchSmart PC from Gizmodo on Vimeo

Multitouch Air Hockey in Windows 7 on a TouchSmart PC from Gizmodo on Vimeo


출처 : 기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뉴스 게시판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C 하드웨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네베르쩨바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알바트론에서 멀티터치 LCD 디스플레이인 Optical Touch Monitor (OTM)를 3월에 출시할 예정이에요. 이 21.5인치 Optical Touch Monitor (OTM)의 특징은 Full HD 해상도와 120Hz refresh rate, DVI, D-Sub 입력단자라고 하네요.
이제 휴대폰뿐만 아니라 일반 모니터에서 터치 기능을 활용하는 모니터가 점점 늘어가는 것 같습니다.


출처 : 기글 하드웨어 디지털 뉴스 게시판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C 하드웨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네베르쩨바
--> -->
한국후지쯔(대표이사 박형규)는 라이프북 신모델로 30.7Cm(12.1인치)의 라이프북 P8020을 출시한다.

라이프북 P8020은 인텔 몬테비나 플랫폼 기반의 인텔 센트리노 2 프로세서 기술과 인텔 터보 메모리(2GB)가 적용되어 강력한 멀티태스킹과 빠른 컴퓨팅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대나무에서 모티브를 얻은 기존의 독특한 디자인에, 럭셔리한 광택 재질의 2가지(Glossy Black, Pink Gold) 칼라 패턴과 고급스러운 블랙 바디로 개성 있고 스타일리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P8020은 기존 10.6급(라이프북 P7230)의 컴팩트한 크기를 거의 유지하면서 본체의 사이즈를 최대한 활용한 12.1급 LCD를 탑재하여 1,280 X 800의 고해상도를 지원한다. 또한 초박막 LED 백라이트를 탑재하여 DVD 슈퍼멀티 드라이브를 장착하고도 무게가 책 한 권 분량인 약 1.32kg에 불과하다.

이와 함께 멀티터치 제스처 기능을 지원하여 한 손가락뿐만이 아닌 두 손가락으로 터치패드를 조작할 수 있다는 특장점이 있다. 또한 후지쯔만의 차별화된 전원관리기술과 저전력 인텔 센트리노 2 프로세서 기술의 결합으로 최대 7시간의 긴 배터리 사용시간을 자랑한다.

이밖에 사용자 편의를 위한 원터치 버튼과 지문인식센서, 130만 화소 내장카메라를 탑재하여 간단한 동영상 촬영도 가능하다. 별매되는 포트리플리케이터를 사용하면 좀더 확장성을 넓힐 수 있다.

본 신제품은 픽스딕스 매장을 통해 국내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C 하드웨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네베르쩨바
--> -->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PC 운영체제(OS)인 윈도우 7의 일부 주요 기능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전문 개발자 컨퍼런스(이하 PDC, Professional Developers Conference)에서 프리 베타 버전을 시연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최고 소프트웨어 설계책임자 레이 오지(Ray Ozzie)는 이날 시연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웹의 가장 뛰어난 특성을 윈도우로 가져오고 있다”며 “마이크로소프트는 PC에서 웹과 휴대폰으로, 그리고 서버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으로, 우리가 생활하고, 일하고, 즐기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차세대 사용자 경험을 풍부하게 하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윈도우 7의 베타 버전은 내년 초 발표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또한 웹 기반의 오피스 프로그램과 신규 라이브 서비스도 선보였다.

윈도우 7은 일상 업무를 더욱 빠르고, 쉽게 할 수 있고, 사용자가 더욱 새로운 기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개발 과정에서 기업 고객과 파트너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 애플리케이션과 장치 호환성은 물론, 혁신적인 새로운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윈도우 7은 PC 사용자가 윈도우에 바라는 혁신적이고 개선된 ‘성능과 신뢰성 그리고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윈도우 7은 하드웨어, 응용프로그램, 장치 드라이버 등이 윈도우 비스타에서 원활히 호환되도록 설계되었다. 개인 정보 및 데이터에 대한 강력한 보호 기능과 함께 PC가 보다 쉽고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문제가 발생했을 때 빠른 복구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윈도우 7은 자주 실행하는 업무를 능률적으로,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게 한다. 향상된 프로그램 선택 및 시작 구조, 새로운 사용자 작업창 및 인터페이스를 통해 업무 처리를 더욱 빠르게 한다. 또한 디바이스에 상관없이 데이터 공유가 가능해, 집, 사무실 그리고 이동 중에도 언제든지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더불어 윈도우 라이브와 연동해 가족, 친구, 고객 등 주위의 사람들 및 관심을 두거나 좋아하는 자료 및 분야에 항상 연결될 수 있으며 인터넷 익스플로러 8과 함께 사용해 더 빠르고 안전하고, 보다 생산적인 웹 경험을 느낄 수 있다.


윈도우 7은 PC를 통한 상호 작용에 더욱 관심을 기울였다. 멀티터치는 물론, 디바이스 스테이지(Device Stage) 기능으로 휴대폰, 넷북, MP3 등 날로 늘어나는 다양한 디바이스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윈도우 기반의 PC에서 홈 오디오-비디오 시스템과 네트워크로 연결된 다른 미디어 장치를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해 비디오를 보고, 음악을 듣고, 사진을 공유하는 등의 사용자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해준다. 즉, 윈도우 7은 사용자의 특성에 맞춰 PC를 사용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옵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윈도우 7은 개발자에 있어서 윈도우를 위한 차세대 솔루션을 가능케 하는 견고한 플랫폼으로 개발되고 있다. 윈도우 7은 개발자들이 보다 생산적인 업무를 지원하고, 더욱 혁신적인 기능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한다. 새로운 작업바, 리본(Ribbon), 데스티네이션(destinations), 쉘 통합(shell integration)은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효과와 유용성을 강화한다.

또한 인터넷 익스플로러 8, 웹 서비스 API와의 통합 검색은 개발자들이 윈도우와 웹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게 해준다. 더욱이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자를 비롯한 윈도우 생태계 관련자들에게 윈도우 7의 출시를 기점으로 일관적이고 예측 가능한 윈도우 출시 계획을 정립하는 계기로 삼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윈도우 7 뿐만 아니라 개발자용 윈도우 서버 2008 R2 프리베타 버전도 참석자들에게 제공했다.

윈도우 7과 윈도우 서버 2008 R2의 개발과 관련된 세부 내용은 http://www.msdn.microsoft.com/window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Microsoft Office)의 차기 버전에 오피스 웹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오피스로 제작된 문서들을 PC, 휴대폰 등과 같은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여러 사람들이 쉽게 접근, 편집,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 생산성 증대 및 향상된 데스크톱 경험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사업 총괄인 스테판 엘롭(Stephen Elop)은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양한 업무 환경을 지원할 뿐 아니라, 업무 방식과 장소 등 자유롭게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하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사람들이 익숙하고 일관된 방식으로 데스크톱, 휴대폰, 그리고 웹 환경에서 문서를 보고, 편집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협업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와 원노트용 오피스 웹 애플리케이션은 오피스 라이브를 통해 개인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며, 기업들에게는 정액 요금이 부과되는 구독형(subscription) 모델과 볼륨 라이선스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새로운 오피스 웹 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에게 친숙한 웹 브라우저인 인터넷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 그리고 사파리에서도 이용가능하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말 오피스 웹 애플리케이션의 비공식 기술 시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새로 출시될 베타에 대한 프리뷰는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http://www.workspace.officelive.co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라이브와 같이 4억명이 넘는 사용자들에게 확산될 수 있는 라이브 서비스 플랫폼의 다양한 성능을 소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윈도우 라이브, 오피스 라이브, XBOX 라이브 등의 제품들이 단일 PC 뿐 아니라 모바일 장치 혹은 웹에서 확장된 경험을 선사할 수 있으며, 이미 이 플랫폼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PDC 2008에서 ‘라이브 메쉬(Live Mesh)’를 비롯한 다양한 라이브 서비스를 소개했다. 라이브 메쉬는 다양한 PC와 장치에서 사용자의 문서, 미디어, 파일과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동기화 해주는 서비스로, 현재 웹사이트(http://www.mesh.com)에서 윈도우와 윈도우 모바일용 공개 베타 버전을 확인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비주얼 스튜디오 2008과 닷넷프레임워크 3.5 서비스 팩, 곧 발표될 비주얼 스튜디오 2010과 닷넷프레임워크 4.0 버전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기술을 이용해 웹부터 데스크톱까지 아우르는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C 하드웨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네베르쩨바
--> -->
fujitsu-lifebook-p8020.jpg
후지쯔의 P8020 노트북에서 멀티터치 트랙패드를 지원합니다.
그 외 스펙은 코어 2 듀오 1.4GHz, 2GB 램, 120GB 하드디스크, DVD 라이터, 인텔 GMA 4500MHD 그래픽 카드.
11월에 1800$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출처 : 기글 하드웨어 디지털 뉴스 게시판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C 하드웨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네베르쩨바
--> -->

00003333.jpg

혹시 마이너리티 리포트(Minority Report) 란 톰크루즈의 영화를 기억 하시는지요?

영화의 굵직굵직한 스토리도 기억나지만, 특히 인상에 남은건 프리크라임의 팀장 존이 허공에서 컴퓨터를 조작하는 장면인것 같습니다.

이런형식의 가상현실 인터페이스는 아니지만, 멀티터치 디스플레이(multitouch display system)로된 3D형식의 인터페이스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시험되고 있다고 합니다.

필란드의 HIIT (헬싱키 IT 교육기관 - Helsinki Institute for Information Technology) 에서 발표한 이 새로운 3D 형식의 멀티터치 디스플레이의 이름은 시티월(CityWall)로 화면을 터치하는 모든 손짓을 감지할수 있다고 하네요.

이 시스템은 다중 카메라, 프로젝터, 그리고 적외선 센서로 이루어진 후방 화상 시스템으로 표현되는데, 화면을 채울수 있는 모든 손가락이나 손들의 움직임을 하나하나 구별해 낸다고 합니다.

현재 이시스템은 헬싱키의 라시파라시 미디어 센터에서 시현되고 있으며, 도시주변의 경관을 보여주는것에 중점을 맞춘 인터액티브 전시회 형식으로 운영되면서, 현실에서의 적용성등이 실험되고 있다고 합니다.

또 한, 사용자들이 이미지를 직접올리거나, 텍스트 메세징(SMS)등을 통해 코멘트를 등록할수 있는등 다양한 방식으로 응용이 되고 있다고 하며, 이 터치스크린 기술과 기기는 HIIT의 유비쿼터스 인터액션 그룹(Ubiquitous Interaction group) 과 멀티터치 LCD를 개발한 멀티터치(Multitouch)사에 의해서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부드럽게 시현되는걸 보고난후의 느낌..."하나 가지고 싶다." 입니다.

아이폰에도 적용되었고, 윈도우7에도 적용될 예정인 터치스크린 기술과 멀티터치 기능들이 하루 빨리 폭넓게 발전되고 적용되어, 빠른시일안에 획기적인 사용환경에서 컴퓨터를 굴려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스크린은 자주 닦아주어야 할것 같습니다. ^^

출처 : 기글 하드웨어 디지털 뉴스 게시판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C 하드웨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네베르쩨바



달력

«   2018/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tatistics Graph
오늘 방문자 : 4
어제 방문자 : 123
전체 방문자 : 7,094,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