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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 2015년이면 15 미만 사용자가 구입하는 50%이상의

PC 터치스크린 기능 장착될 것으로 전망

- 반면 기업 시장에서는 터치스크린 기능 PC 2015 전체 판매의 10% 미만 차지할 것으로 예상

 

[서울: 2010 4 7]

2010 한해 터치 기능을 장착한 기기들이 홍수를 이룰 것으로 예상되지만, 기업 부문에서는 이들 기기의 즉각적인 생산성 증대 효과가 느리게 실현될 것이라고 가트너가 발표했다.

가트너의 레슬리 피어링 (Leslie Fiering) 리서치 부사장은 젊은 세대가 기업보다 앞서 터치스크린 컴퓨터를 사용하기 시작했다면서 “2009년에는 15 미만 청소년들이 구입하는 PC 2% 미만이 터치스크린 기능을 갖추고 있었지만, 2015년이면 터치스크린 PC 전체의 50% 넘을 것이다. 반면 2015년을 기준으로 지식 노동자용으로 기업에 판매되는 PC 10% 미만이 터치스크린 기능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밝혔다.

피어링 부사장은 PC업계에서 터치와 입력이 새로운 기능은 아니지만 (이들 기능은 주로 수직 시장 애플리케이션용 틈새 제품으로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제공되어 왔다), 현재 터치 입력에 대한 새로운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마트폰의 멀티터치와 애플 아이폰 열풍으로 사용자들이 제대로 실행되는 경우에 터치 기능이 얼마나 유용한지 있게 되었으며, 애플이 아이패드를 출시함에 따라 업계 양상이 변화될 것이라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터치기능 기기를 가장 먼저 찾는 얼리 어답터는 레거시 (legacy) 거의 다루지 않는 소비자들이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은 주로 엔터테인먼트와 캐주얼 게임 애플리케이션에 관심을 보인다. 가트너는 아이폰과 터치 기능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멀티터치 경험을PC 컴퓨팅에까지 확대하고 싶어 것이라고 예상했다. 2010 출시 예정인 아이패드와 다양한 슬레이트, 태블릿, 터치 컨버터블 기기들이 소비자에게 초점을 맞추게 것이다.

기업부문에서는 타이핑과 문자 입력에 많은 요구가 따르기 때문에 터치 기능 기기의 도입 속도가 느릴 것으로 가트너는 내다봤다. 마우스 사용자들의 근육 적응력 (muscle memory)’ 키보드에서 마우스로 이동하는 움직임으로 인해 발생할 있는 문제점이 지식 노동자들 사이의 도입에 있어서 장애물로 작용하게 된다. 대신에 소비자들과 학교가 터치 기능 PC 노트북을 가장 빨리 도입하는 얼리 어답터가 것이다.

향후태블릿 사용을 주도할 주요 사용처 하나로 미디어 컨텐츠 소비 (영화, 신문, e-book) 예상되고 있으며, 엔터테인먼트 기기의 성공을 주도하는 원동력으로는 컨텐츠 전달 환경이 손꼽히고 있다. 부문이 성공한다면 다른PC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도 터치 기능에 대한 시장의 인식과 수요가 늘어날 것이다.

가격이 낮아지면서 교육 분야가 터치와 기능 기기의 주요 시장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학교에 입학하는 어린 학생들은 컴퓨터와 인터랙션에 있어서 스크린 직접 조작을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여긴다. 이보다 나이가 많은 학생들은 교재에 메모를 하거나, 키보드를 사용해서 작성할 없는 공식이나 그래프 (수학, 화학, 물리 과목 ) 캡쳐하는데 이미 입력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학교들이 개의 별개 기기 (터치용과 펜용) 지원하지 않으려 한다. 서로 다른 수준의 다양한 요건을 해결하기 위해 대부분 학교들은 개의 기기에서 터치와 기능을 모두 지원하는 듀얼 입력 스크린을 찾고 있다.

또한레슬리 피어링 (Leslie Fiering) 리서치 부사장은 가트너의 학교 관련 고객들의 공통된 의견은 향후5 이내에 절반 이상, 많게는 75% 터치나 입력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게 것이라는 이라면서 같은 추세를 사용자들이 컴퓨팅 기기와 관계를 맺는 방법에 있어서 앞으로 나타날 세대 교체의 전조로 있을 이라고 전했다.

반면에 기업들이 지식 노동자용으로 터치 입력을 도입하는 데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터치를 사용하지 않는 레거시 기업 애플리케이션이 많이 남아 있고 마우스에 익숙한 직원들이 다수를 차지하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비용을 추가로 지불하고 터치 기능을 도입하는 것에 대해 회의적이다. 그러나 회사에서 금지되고 있는지 여부에 상관없이 직원들이 자신의PC 기술을 가져와서 업무에 사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으며, 다른 소비자 기술과 마찬가지로 기업들이 결국 지식 노동자의 터치 기능 사용을 받아들이게 것이다.

터치와 펜은 현장 서비스, 법집행 기관, 클립보드 대체 같은 많은 기업 수직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이미 사용되고 있다. 터치는 또한 가판대와 ATM 같은 고객을 직접 상대하는 상황에 사용되고 있다. 터치 기능 하드웨어 가격이 계속해서 낮아지고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가 더욱 첨단화됨에 따라 같은 추세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레스토랑, 상점, 병원 (환자 입원, 차트, 환자 기록)들이 가장 시장을 형성할 있다.

그래픽 데이터 분석이 많은 직원들의 경우 사용자들이 그래프 결과를 직접 조작할 있게 됨에 따라 터치 덕분에 데이터의 가치가 확대될 것이다. 소프트웨어 지원 역시 주요 관심사가 되고 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많은 터치 기반 그래픽 분석 애플리케이션이 제공되면서 이들 기능이 사무직 직원들이 사용할 있게 보편화될 것이지만, 가까운 시일 내에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가트너는 같은 진행이 폭발적이기보다는 점차 진화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개의 킬러 애플리케이션 하룻밤 사이에 시장을 바꾸어 놓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며, 대신에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꾸준한 도입, 인체공학적 개선, 하드웨어 가격 인하, 터치 기능 소프트웨어의 증가가 이루어질 것이다.

피어링 부사장은 최근에 이루어진 많은 기술 발전과 마찬가지로 터치 도입 역시 소비자들이 주도하고, 기업들이 점차 수용하는 양상을 띄게 이라면서 다만 학교에서 터치가 널리 도입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이 다르다 전했다. 이어, “따라서 10-15 후에 졸업하는 학생들에게는 터치 입력이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 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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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 출시예정인 윈도우7관련 기업이 검토 해야 5가지 사안 제시

- 분석가들, 10 18-22 미국 올랜도에서 개최될 가트너 심포지엄/ITxpo에서 마이그레이션 옵션 논의

- 윈도우7관련 최신 연구 자료, 비디오, 웨비나 기타 윈도우7릴리스와 관련된 사안이 포함된

가트너 특별 보고서 발표

 

2009 10 16, 서울 - 대부분 기업들에게 있어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최신 운영시스템(OS) 윈도우7로의 마이그레이션은 선택의 여지가 없는 불가피한 일이다. 세계 최고의 정보 기술 리서치 자문기업인 가트너(Gartner, Inc.) 금일 윈도우7 시장에 출시되는 시점에 맞추어 기업에서 검토해야 5가지 핵심 사안을 발표했다.

 

오는 10 22 마이크로소프트는 공식적으로 윈도우7 출시할 예정이다. 분석가들은 윈도우7 비스타(Vista) 상당히 개선한 것이기는 하지만, 아키텍처를 대폭 변경한 발표는 아니라고 지적하고 있다. 윈도우7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비스타에 적용한 근본적인 변화를 기반으로 구축되었기 때문에 같은 지적이 나오고 있지만, 윈도우7에는 비스타에 적용되지 않은 주요 기능이 반영되어 있어 조직의 배치 역량을 향상하는데 도움이 것으로 보인다.

 

가트너 부사장 수석 분석가인 마이클 실버(Michael Silver) 윈도우7 메모리 관리가 개선되었기 때문에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사양으로도 비스타를 사용할 때에 비해 우수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윈도우 7에는 기타 기업 소비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기능이 추가되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계속해서 모멘텀을 갖고 비스타에서 발견된 문제를 종결하기 위해서는 윈도우7 좋은 출발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밝혔다.

 

가트너 분석가들은 기업의 윈도우7마이그레이션이 거의 불가피한 일이기는 하지만, 이번 윈도우7 출시로 PC판매가 즉각적으로 상당량 증가할 것으로는 기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가트너의 경영 담당 부사장인 찰스 스멀더스(Charles Smulders) 윈도우7 발표로 소비자 중소기업의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관심이 늘어날 것이다. 하지만 기업의 수요는 2010 말이나 되어야 모멘텀을 얻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0 윈도우 최종 수요를 결정하는데 PC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주기 지연과 경기가 같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기업이 윈도우7 마이그레이션을 이행하기 전에 고려해야 5가지 사안이다.

 

2012 말까지 윈도우 XP 사용 종료를 완료하도록 계획하라 마이크로소프트는 보안 업데이트를 통해 20144월까지 윈도우 XP 지원할 예정이다. 그러나, 과거 경험상 ISV(Independent Software Vendors) 일정보다 훨씬 일찍 테스트를 중단할 것이다. 가트너 연구 부사장인 스티브 클라인한스(Steve Kleynhans)  주요 비즈니스 소프트웨어를 새로 발표하려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XP 지원 중단 일정보다 훨씬 앞서 윈도우7 사용해야 이라면서 “2012 말까지 윈도우 XP 사용을 모두 종료하게 되면 기업에서는 이러한 주요 문제 발생 가능성을 피할 있다 말했다.  

 

지금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에 착수하라일반 기업의 경우 신규 클라이언트 OS 배치를 시작하기 전에 대기, 테스트, 계획 등의 작업을 하는데 12-18개월의 시간이 소요된다. 준비할 작업이 많고, 시작이 지연되면, 결과적으로 비용이 늘어나게 된다.

 

윈도우7 SP1 테스트 배치를 기다리지 말라많은 기업에서 SP1 출하되어 신규 클라이언트 OS 테스트 배치 작업이 시작 때까지 기다릴 계획이라고 한다. 가트너 분석가들은 지금 (비스타를 건너뛴 기업은 특히) 작업을 시작하고 SP1 실제로 출시되기 전에 전환 계획을 세울 것을 제안한다.

 

윈도우7 건너뛰지 말라가트너는 윈도우7 윈도우 비스타 기본 공사(plumbing)” 릴리스가 실현한 아키텍처 변경을 기반으로 그것을 다듬는(polishing)” 릴리스라고 분류한다. 가트너 분석가들은 이러한 종류의 릴리스는 절대로 건너 뛰어서는 된다고 보고 있다. “윈도우2000 마이그레이션을 건너 뛰고XP 출시를 기다린 기업들이 사이 문제를 겪기도 했으나, 윈도우2000 채택하고, 비스타를 기다리면서 윈도우 XP 건너 뛰려고 했던 기업들은 훨씬 많은 문제를 겪어야만 했다 실버 부사장은 덧붙였다.

 

조심스럽게 예산을 책정하라마이그레이션 비용은 상당한 편차를 보인다 가트너의 모델에 따르면, 기업의 접근방식에 따라 윈도우 비스타에서 윈도우7 이행하는 사용자 명당 마이그레이션 비용은 적게는 $1,035달러에서 많게는 $1,930달러까지 것이라고 한다.

 

가트너의 윈도우7특별 보고서는 가트너가 실시한 윈도우7관련 최신 연구 내용을 담고 있으며, 윈도우7 마이그레이션 시기 예상 비용 등과 같은 이슈를 분석하고 있다. 윈도우7특별 보고서 섹션에는 윈도우7 가트너의 논평을 담은 비디오로 구성된 가트너 웨비나 링크도 포함되어 있다. 가트너 윈도우7 특별 보고서 사이트는 가트너 웹사이트(www.gartner.com/windows7)에서 확인할 있다.

 

또한, 실버 부사장은 가트너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watch?v=We1bQm_Vy5M) 통해 윈도우7 대한 보다 상세한 분석을 제공하고 있다. https://www.youtube.com/user/Gartnervideo 방문하면 밖의 가트너 비디오를 확인할 있다.

 

윈도우7 기타 클라이언트 컴퓨팅 이슈와 관련된 보다 상세한 분석이 오는 10 18-22일에 미국 플로리다 올랜드에서 열릴 가트너 심포지엄(Gartner Symposium)/ITxpo에서 논의 예정이다. 가트너 심포지엄/ITxpo 업계 최대 규모이자 가장 중요한 CIO 수석 IT 중역 연례 행사이다. 행사는 세계 최고 IT 연구 자문 기관의 주요 인사들의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코멘트를 제공하고, 핵심 기술 공급업체의 최신 솔루션을 만나볼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해마다 개최되는 가트너 심포지엄/ITxpo행사는 참석자들이 연간 계획을 세우는데 주요한 역할을 한다. 참석자들은 가트너 심포지엄/ITxpo 통해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고, 운영 효율을 개선하는데 어떻게 IT 이용할 있을 해답을 찾는다.  

 

가트너 심포지엄 가트너 심포지엄/ITxpo 다음의 일정으로 개최된다.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 10 18-22: www.gartner.com/us/symposium

프랑스 11 2-5: www.gartner.com/eu/symposium

일본 도쿄, 1111-13: www.gartner.com/jp/symposium

호주 시드니, 11 17-19: www.gartner.com/au/symposium

 

 

가트너(Gartner) 관련 정보

가트너(Gartner, Inc.) 세계 최고의 정보 기술 리서치 자문기업이다. 가트너는 자사 고객들이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데 필요한 기술과 통찰력을 제공한다. 기업 정부 기관의 CIO에서 수석 IT 리더, 첨단 기술 통신 기업, 전문 서비스 기업의 비즈니스 리더 그리고 기술 투자자들에 이르기까지, 가트너는 1 개의 조직의 6 명에 이르는 고객에게 있어 없어서는 되는 필수 파트너이다. 가트너 리서처(Gartner Research), 가트너 이그젝큐티브 프로그램(Gartner Executive Programs), 가트너 컨설팅(Gartner Consulting) 그리고 가트너 이벤트(Gartner Events) 등의 리소스를 통해 가트너는 고객들의 개별 역할을 감안하여 IT 비즈니스를 연구, 분석 해석하기 위해 고객과 함께 노력한다. 1979 설립된 가트너는 미국 코네티컷(Connecticut) 스탬포드(Stamford) 본사를 두고 있으며, 80 개국의 1200명에 달하는 애널리스트와 컨설턴트를 포함한 4 명의 어소시에트를 두고 있다. 보다 상세한 정보는 가트너 웹사이트(www.gartner.com) 방문하면 확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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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라데이타 (대표 윤문석)는 가트너가 평가한 ‘매직 쿼드런트(Magic Quadrant) 2008’의 DW DBMS 부문에서 1위 업체로 선정되었다고 19일 밝혔다.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연례보고서는 2009년의 DW DBMS 시장과 그 성장 속도, 공급업체 및 제공 상품/서비스를 면밀히 분석함으로써, 데이터베이스 투자 결정에 중요하게 활용되는 권위 있는 문서로 인정받고 있다.

가트너는 “DW는 온라인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데이터 소스 등 점증하는 복합 워크로드(mixed workload)에 대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시스템이다”라고 설명하면서, 테라데이타를 ‘매직 쿼드런트의 리더 쿼드런트 (Leaders Quadrant of the Magic Quadrant)’로 선정했다. 테라데이타는 최근 발표된 ‘가트너 서버 평가 모델 툴킷 5 (Gartner Server Evaluation Model (SEM) Toolkit 5 for Q408)’’에서 DW DBMS 서버 부문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또 한번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DW 설계 부문에서 30년의 경험, 컨설팅 및 구축 역량, 강력한 고객 기반과 꾸준한 성장, 데이터 모델 및 전문적 서비스, 소프트웨어 강점, 어플라이언스 및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의 '목적별(Purpose built) 플랫폼 제품군' 도입 및 가격 접근법까지 여러 가지 강점이 반영된 결과라고 테라테이타 측은 설명했다.

가트너는 이번 보고서에서 “‘리더 쿼드런트’ 는 다수의 동시사용자 및 복합 DW워크로드 관리가 필요한 모든 규모의 DW를 지원하는 업체가 선정된다. 이들 업체들은 지속적인 고객 만족, 강력한 지원, DW DBMS 시장에서의 오랜 경력, 강력한 하드웨어 제휴를 통해 DW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DW 구현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위험 수준도 가장 낮다. 이미 시장이 성숙단계에 있어, 이들 선두 업체들은 DW 시장에서 최근의 핵심 이슈였던 최종사용자 서비스 만족을 위한 복합 워크로드 관리 및 데이터 용량 관리에 대한 비전을 강력히 유지하게 된다”라고 밝혔다.

테라데이타의 CMO(Chief Marketing Officer) 다릴 맥도날드(Darryl McDonald)는 “테라데이타는 비전과 실행이라는 2가지 측면에서 리더십을 발휘해 고객에게 가장 강력한 DW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를 통해 리더 업체로서의 위상을 확인하게 되어 매우 만족스럽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덧붙여 그는 “경제상황이 어려울 때 현명한 기업들은 실험보다는 경험을 신뢰하며, 이들 기업은 테라데이타의 DW 플랫폼 제품군과 컨설팅 전문성을 통해 기업의 빠른 성장은 물론 상당한 원가절감 효과도 누릴 수 있다는 점을 파악하고 있다”라고 설명하면서 “자사의 적극적인 DW 접근법은 더욱 복잡해지는 쿼리 및 복합 워크로드에 대해 실시간 관리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으며, 이것이 세계 주요 기업들의 CIO가 바라는 핵심 관심사”라고 설명했다.

가트너의 2008 DW DBMS 매직 쿼드런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Teradata.kr 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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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대표 최준근)는 가트너(Gartner)의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복합기 및 프린터 분야의 리더 쿼드런트(Leader Quadrant)로 선정 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10월 ‘통합출력관리서비스(MPS)’ 분야에 이어 ‘복합기 및 프린터’ 분야에서도 최고업체 상인 리더 쿼드런트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는 HP가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고객들에게 품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실행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최근 가트너가 발표한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Gartner Magic Quadrant Report)’의 평가 기준에 따르면, 보고서 대상 업체들은 제품의 특성뿐만 아니라, 서비스, 판매실행 및 가격책정을 통해 평가된다. 또한, 시장 대응성, 실적, 마케팅 실행결과, 고객경험 등을 포함한 제품제공 전략, 비즈니스 모델, 지리학적 전략 등을 이용, 최종적인 가중치를 두고 평가한다.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 지역의 HP 이미징 프린팅 그룹의 레이저젯 및 기업 솔루션 사업부의 롱한콩(Loeng Han Kong) 부사장은“HP가 리더 쿼드런트로 선정된 것은 HP와 고객과의 확고한 관계와 전 세계 고객들에게 가장 뛰어난 복합기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하는 HP의 노력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앞으로도 끊임없이 출력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HP 이미징 프린팅 그룹장 조태원 부사장은 “향후 HP는 생산성을 강화하는 이미징 프린팅 환경을 제공하고 모든 고객들에게 다양하고 효율적인 프린팅 환경을 제공하여 미래의 프린팅 산업의 다양한 포트폴리오와 솔루션을 통해 부가가치를 꾸준히 높여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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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지사장 우미영)는 가트너의 최근 보고서(Magic Quadrant for SSL VPN 2008)를 인용, 시트릭스 액세스 게이트웨이(Citrix Access Gateway)가 SSL VPN 부문 리더(Leaders Quadrant)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시트릭스 액세스 게이트웨이는 개별 정책 기반 시트릭스 스마트 액세스(Citrix SmartAccess) 컨트롤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하게 딜리버리 해줄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액세스 솔루션이다. 시트릭스 액세스 게이트웨이는 데스크탑 및 서버를 관리하고 애플리케이션 실행을 가속화하면서 IT 운영 비용 감소를 통해 IT 운영을 효율화해 준다.

또한 딜리버리 센터와의 통합을 통해 외부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애플리케이션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해주며 포괄적인 스마트 액세스 정책으로 보다 지능적인 컨트롤이 가능하다.

시트릭스의 액세스 및 가속화 그룹 트로이 트렌차드(Troy Trenchard) 부사장은 "시트릭스는 지속적으로 SSL VPN 분야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 보다 간편하고 안정적인 액세스 솔루션을 통해 최상의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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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펙트소프트웨어(지사장 장민환)는 가트너(Gartner)의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에서 애스펙트가 컨택센터 인프라스트럭처 분야 최고 등급인 리더 쿼드런트(Leaders Quadrant)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는 특정 시장 영역에서 업체가 제시하는 비전과 수행 능력을 기준으로 선정되는데 특히 애스펙트는 다양한 포트폴리오, 높은 시장 점유율, 광범위한 서비스 지역, 컨택센터 요구 변화에 대한 명확한 비전제시, 입증된 컨택센터 제품 실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컨택센터 분야 리더임을 입증했다.

애스펙트는 전 세계 기업에 컨택센터 구축에 필요한 음성통신(TDM) 또는 SIP 기반의 VoIP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유니파이드 IP제품(Aspect Unified IP)과 전세계적으로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는 상담원 관리 솔루션 애스펙트 이워크포스매니지먼트 (Aspect eWorkforce Management)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마이크로소프트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이후 컨택센터를 위한 통합커뮤니케이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연내 새로운 버전의 유니파이드 IP 및 이워크포스매니지먼트 제품을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다.

장민환 애스펙트소프트웨어코리아 사장은 “애스펙트가 리더 쿼드런트로 선정된 것은 애스펙트가 확고한 비전과 검증된 제품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임을 증명한 것” 이라며 “상담원과 정보 노동자의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고객과 기업의 상호작용을 향상시키는 한편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컨택센터에 통합커뮤니케이션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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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텔레커뮤니케이션스(CEO 폴 세그레, 이하 ‘제네시스’)가 지난 11월 가트너가 발간한 “전세계 컨택센터 인프라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에서 리더 쿼드런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북미, 유럽, EMEA,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통합한 전세계 시장자료에 기반한 것이다.

가트너는 컨택센터 인프라를 콜센터 혹은 컨택센터 운영에 필요한 제품(장비,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으로 정의하고 있다. 이러한 유형의 인프라는 고객 및 직원 서비스, 지원 센터, 인바운드 및 아웃바운드 텔레마케팅 서비스, 헬프 데스크 서비스, 공공 운영 지원 센터, 기타 통신 운영 기관에서 사용되고 있다.

또한 인터랙션의 대표적인 사례로는, 상담원이 직접 지원하거나 IVR 및 음성인식기술을 활용한 자동화된 음성 셀프 서비스를 들고 있다. 이어 고객의 인터랙션 채널로는 실 상담원을 통하거나 음성, 웹, 이메일, 인스턴트 메시지, 채팅, 비디오, 휴대폰 등과 같은 다양한 메시지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제네시스는 다양한 환경의 컨택센터를 보유하고 있는 고객뿐만 아니라, 텔레포니 인프라 전환을 고려하며 기존 투자를 보호받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폭넒은 확장성을 자랑하는 개방형 컨택센터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과 여러 관련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 제품군에는 통합 및 자원 가상화, 프로액티브 컨택 관리, 리포팅 및 분석, 원격지/지점 전문 인력 통합, 비즈니스 프로세스 라우팅, 고객 중심 라우팅, 인터넷 및 멀티미디어 통합, 실시간 조언 등이 있다.

제네시스 코리아의 위재훈 지사장은 “제네시스의 개방형 접근 방식과 고객 관리를 컨택센터를 넘어서 확장하겠다는 제네시스의 비전은, 개방형 IP를 위한 중요 전략 중 하나일 뿐 아니라, 다이나믹 컨택센터 확립이라는 제네시스의 목표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트너는 리더 쿼드런트에 선정된 업체들의 특징을 폭넓은 포트폴리오, 높은 시장 점유율, 광범위한 지리적 지원, 컨택센터 요구에 대한 명확한 개념 확립, 확증된 컨택센터 제품 공급 사례 보유 등으로 결론짓고 있다. 그리고 “제네시스의 솔루션은 특화된 기능을 보유하고 있어 전반적인 제품 구성이 탄탄하며, 상대적으로 제품 성능에 대한 검증이 이뤄져 있다고 볼 수 있다” 라고 밝혔다.

한편 제네시스와 모회사인 알카텔-루슨트 모두 이번 가트너 보고서에서 리더 쿼드런트에 선정되었으며, 이들 모두 모든 규모의 기업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세계 컨택센터 인프라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에 대한 추가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genesyslab.com/news/analysts_coverage.asp)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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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대표 최준근) 는 가트너(Gartner)의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에서 HP가 전세계 출력관리 서비스 (Managed Printing Service)분야의 리더 쿼드런트 (Leaders Quadrant) 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HP가 전세계 통합출력관리 서비스(MPS) 분야에서 그 리더십과 뛰어난 서비스 실행능력을 인정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이번 HP가 리더 쿼드런트로 선정된 ‘출력관리 서비스’ 부분에서는 이 분야 업체들의 시장에 대한 견해와 서비스 평가, 서비스 운영 모델, 성장성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한 전략적인 계획을 분석하여 평가를 실시했다.

최근 가트너가 발표한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Gartner Magic Quadrant Report)’는 특정 시장 영역에서 업체가 제시하는 ‘비전 실행 능력’에 따라 각 업체의 순위를 부여하는 것으로 평가 대상 업체들의 프로세스, 시스템, 실행 방법의 수준과 효율성을 기준으로 선정된다. 또한 대상 업체들의 솔루션을 통해 도입 업체의 상업성과 및 경쟁력과 효율성 및 효과에 얼마만큼 기여했는지 기여도를 통해 판단한다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 지역의 HP 이미징 프린팅 그룹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및 서비스 사업부 부사장 피에르 멀레스(Pierre Mirlesse)는 “HP는 이번 가트너(Gartner)에서 실시한 보고서에서 그 ‘비전 실행 능력’을 인정받아 매직 쿼드런트(Magic Quadrant) 분야에서 최고 등급인 리더 쿼드런트(Leader Quadrant)로 선정됐다. 이는 HP가 출력 관리 서비스 업계에서 HP만의 뛰어난 통찰력을 가지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가트너(Gartner)의 보고서에 따르면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출력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를 업계의 리더로 분류한다. 특히, 리더에 속하는 기업들은 지역적으로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전세계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오늘날의 출력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은 전문적인 능력뿐만 아니라 미래의 프린팅 산업을 이해하고 진취적인 노력을 기울이며 이에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음을 아울러 증명해 보여야 한다. 최근 업계의 리더들은 다양한 고부가가치 서비스를 통해 통합 출력 관리 서비스의 모든 영역을 더욱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 HP 이미징 프린팅 그룹장 조태원 부사장은 “ HP 통합출력 관리 서비스는 기업들이 출력 관리를 간소화하고 비용 최소화를 통해 결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있다.” 며 “앞으로 MPS 부분에서의 친환경성을 강화해 전 제품 및 서비스를 위한 완벽한 포트폴리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생산성이 강화된 이미징 프린팅 환경을 제공해 나갈 것.” 이라고 통합출력관리 서비스 분야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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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라클(사장 표삼수)은 최근 가트너가 발표한 ‘ECM(Enterprise Content Management)’ 부문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Gartner Magic Quadrant for Enterprise Content Management, 2008)’에서 자사의 ECM 솔루션이 최고 등급인 ‘리더(Leader)’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오라클 유니버셜 컨텐트 매니지먼트(Oracle Universal Content Management)’는 업계에서 가장 완벽하게 통합된 엔터프라이즈 컨텐트 관리 플랫폼으로 뛰어난 문서 관리, 웹 컨텐트 관리, 디지털 자산 관리 및 레코드 유지 성능을 제공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게 해준다.

또한 사용자가 비즈니스 전체에 대한 통찰력을 확보해 협업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도록 해주며, 최고의 컨텐트 관리 기능으로 모든 정보를 안전하고 정확한 최신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는 특정 시장 영역에서 업체가 제시하는 비전의 완결성과 수행 능력을 기준으로 선정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리더는 콘텐트 관리 측면에서 여러 지역에서 우수한 채널 파트너를 확보하고 있어야 하며 일관된 재무 성과, 기술 및 수직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시장 지배력, 폭넓은 플랫폼 및 뛰어난 고객 지원 역량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특히 가트너는 최근 시장 변화에 따라 업체들이 엔터프라이즈 구축, 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컨텐트 리포지토리와의 통합, Web 2.0/ XML 기능 추가 및 수직 프로세스/수평 솔루션에 중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오라클 프랭크 라디헬(Frank Radichel) 소프트웨어 개발 부문 부사장은 “이번 가트너의 리더 선정은 오라클 ECM의 뛰어난 비전과 가치를 입증하는 것”이라며 “오라클은 개방형의 통합된 엔터프라이즈 컨텐트 매니지먼트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기업이 비용을 절감하고 규제 컴플라이언스를 단순화함은 물론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수동적인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리포트는 http://mediaproducts.gartner.com/reprints/oracle/article45/article45.html 에서 참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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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매티카(Informatica, 한국대표: 강석균)는 가트너가 2008년 데이터 통합 툴 부문 매직 쿼드런트(2008 Magic Quadrant for Data Integration Tools) 보고서에서 인포매티카를 리더 쿼드런트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올해 6월, 인포매티카는 2008년 데이터 품질 툴 부문 매직 쿼드런트(2008 Magic Quadrant for Data Quality Tools) 에서도 리더 쿼드런트로 선정된 바 있다.

본 보고서의 공동 저자인 테드 프리드만과 마크 베이어, 안드레아스 비터러는 "데이터 통합 부문의 리더들은 단일 목적의 툴들을 통합하여 다양한 데이터 제공 형식을 지원하는 하나의 오퍼링을 제공하는 데 앞장 서고 있다" 며, "이들 벤더들은 ETL과 같은 전통적인 데이터 통합 패턴에서 강세를 나타냄과 동시에 데이터 페더레이션과 같은 새로운 형태의 데이터 통합을 지원하며, SOA 환경에서 데이터 서비스를 실행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리더들은 시장에서의 높은 인지도, 언제든지 투입될 수 있는 숙련된 인력 보유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며, "이들 벤더들은 데이터 통합 툴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파악하여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으며, 다양한 구축 사례와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인포매티카는 최근 실시간 데이터 통합, 데이터 서비스 및 데이터 거버넌스와 관련된 기능을 확장한 인포매티카 8.6 (Informatica 8.6)를 출시해 데이터 통합 및 품질 부문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 특히, 인포매티카 플랫폼의 유연성은
프로젝트의 위험을 줄이고 전락적 정보 전략의 가치를 보다 신속하게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국인포매티카 강석균 사장은 "가트너가 시장 선도적인 기업들이 전략적인 자산인 데이터를 통해 비즈니스 가치를 실현하는 데 있어 인포매티카 플랫폼의 위력을 높이 평가했다"며, "인포매티카는 데이터 통합과 품질 부문에 주력하여 지속적인 혁신과 기술력을 확보해왔으며 국내외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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