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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 한해동안 PC 시장은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인텔의 코어 i7 발표로 고성능 PC의 새로운 흐름이 발생하였고 이에 뒤질세라 AMD도 페넘 II를 발표하였습니다. 그래픽 카드는 단순히 게임을 위한 그래픽 카드를 벗어나 Nvidia의 Physx나 AMD의 ATI Stream으로 범용적으로 사용할수 있는 형태로 발전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더군다나 저장 매체도 기존의 하드디스크와 SSD를 겸용으로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늘어나고 있으니 가히 PC의 발전 속도는 경이적이라 할수 있을것 입니다.

이러한 하드웨어를 사용하는 운영체제는 화려한 인터페이스를 자랑하는 Windows Vista를 사용하는 유저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고, 여기에 Windows 7 Beta 버전의 발표로 운영 체제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Windows XP를 사용하는 유저가 더 많이 있습니다. 최근 콘피커(Conficker)와 다운에드업(Downadup) 바이러스가 역사상 최고의 감염 속도를 자랑할 정도로 심각한 보안 문제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운영체제가 발전하고 고성능 PC가 일반화 되면서 우리에게 편리함을 가져다준 인터넷과 맞물려 PC만 있으면 은행 업무를 보고, 집에서 업무를 보는 재택 근무가 많아 졌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편리함의 이면에는 아주 무서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보통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사용자의 경우에는 이러한 부분을 간과할수 있는데 이러한 부분을 간과하다 보면 그 피해가 고스란히 사용자에게 돌아오게 됩니다.

한가지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초고속 인터넷이 전국에 보급되고 PC방이 많이 퍼져있어 보통 PC방이나 일반 가정집에서 인터넷으로 은행 업무를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많이 알려져 있듯이 PC방의 컴퓨터들은 불특정 다수가 사용하게 되어 있어 해킹 프로그램이나 바이러스가 잘 걸리는 편입니다. 일반 가정집의 PC도 보안 관련 업데이트나 백신을 잘 사용하지 않는 경우나 가짜 백신을 믿고 그대로 방치한 PC의 경우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또한 실시간 검사만 믿고 주기적으로 바이러스나 악성코드를 검사하지 않은 경우에도 쉽게 바이러스가 걸릴수 있습니다. 이렇게 바이러스나 악성코드에 노출된 PC로 은행 업무를 본다면 통장의 비밀번호가 노출이 될수도 있으며 바이러스와 악성코드가 걸린 PC로 인터넷 쇼핑몰을 접속할 경우에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그대로 노출시켜 버리는 상황이 발생을 하게 됩니다. 신용카드의 번호까지 노출이 되어 버린다면 그 피해가 엄청날 것입니다.

대표적인 피해 상황으로는 중국발 게임 해킹으로 나도 모르는 사이에 개인의 주민 등록 번호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온라인 게임에 가입을 하였거나 쇼핑몰에서 다른 사람이 물건을 구매하는등의 피해를 받을수 있습니다. 최근 뉴스와 온라인 미디어에서 큰 문제를 일으켰던 옥션의 해킹 피해등이 아주 대표적인 예라고 할수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해킹 시도가 일어나고 있으며 PC의 사용자는 이런 해킹과 바이러스, 악성코드에 항상 노출이 되어 있는것 입니다.


전세계의 백신 분포

No

나라

이름

수상횟수

1

슬로바키아

Eset

29

2

미국

Symantec

26

3

러시아

Kaspersky

25

4

중국

Kingsoft

24

5

체코

AVG (Grisoft)

22

6

영국

Sophos

22

7

인도

CAT QuickHeal

21

8

체코

Alwil

20

9

미국

CA eTrust

20

10

핀란드

F-Secure

20

11

노르웨이

Norman

19

12

독일

Avira

15

13

루마니아

BitDefender (SOFTWIN)

15

14

아이슬란드

FRISK

15

15

독일

G DATA

15

16

미국

MicroWorld

14

17

미국

Fortinet

12

18

러시아

Doctor Web

11

19

미국

Trend Micro

9

20

한국

AhnLab

8

▲ 세계적인 보안 회사들

1위~ 20위에 포진된 보안 업체는 국내에도 많이 알려진 회사들로 공신력 있는 백신 테스트인 바이러스 블러틴(VB100)의 선정 결과를 2004년 ~ 2008년까지 수상한 내역을 기준으로 선정한 결과입니다. 1위부터 3위까지는 국내에서도 유명한 회사들이 포진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안철수 연구소가 8회를 수상하여 20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물론 바이러스 블러틴이 테스트에서 다소 현재의 상황과 맞지 않다고 할수 있습니다. 이유는 세계의 유수한 백신들이 모두 이 테스트에 참여하는 것도 아니고 더군다나 바이러스 블러틴의 기준이 1990년대 중반에 만들어 졌고 현재까지도 그 기준대로 테스트가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최근의 바이러스들은 많은 변화하고 있어 최근의 바이러스 테스트에는 맞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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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B100 수상의 백신 회사들이 분포된 현황

지도에서 보면 유럽쪽에 백신 업체들이 많이 분포되어 있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유럽쪽에 10개의 회사가 분포되어 있고, 미국쪽에 5개, 우리에게 잘 알려진 Kaspersky 백신을 가지고 있는 러시아는 2개, 아시아에는 중국의 kingsoft, 인도의 CAT QuickHeal, 한국의 AhnLab이 있습니다.
Antivirus는 확실히 유럽쪽이 강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공신력있는 보안 업체들도 유럽쪽에 몰려 있는 상황입니다.


유럽과 미국의 백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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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ET사의 NOD32

슬로바키아에 위치한 ESET사는 2004년부터 2008년까지 VB100에서 무려 29번이나 수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백신 업체입니다. 특히 ESET사의 NOD32 Antivirus는 가벼우면서도 강력하여 국내에서도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유명한 백신 회사입니다. 또항 이 NOD32 Antivirus는 OS 시장의 공룡인 Microsoft사에서도 활용할 정도라고 하니 두말 할 필요가 없는 백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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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mantec Norton AntiVirus

Symantec은 노턴 안티바이러스(Norton Antivirus)로 유명한 회사입니다. VB100에서 무려 26번의 수상으로 2위에 포진한 전 세계적인 회사로 40여개의 국가에서 지사를 운영할 정도로 많은 유저를 확보하고 있는 보안 회사입니다. 국내에서도 엔드 유저용 노턴 안티바이러스와 비즈니스용 Endpoint로도 유명한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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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spersky

러시아의 보안 회사로 다소 무거운 느낌을 주지만 강력한 백신 프로그램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고 업데이트가 정말 빠른 백신입니다. 또한 국내의 백신중 일부에서 엔진으로 사용할 정도로 최고의 백신중 하나입니다. 바이러스 블러틴에서 25번의 수상으로 3위에 올라가 있는 기업으로 빠른 업데이트로 사용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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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VG Antivirus

AVG Antivirus는 Grisoft에서 만든 백신입니다. Pre Edition으로 국내에서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강력한 백신중 하나입니다. 또한 리소스를 적게 차지하여 가볍게 사용할수 있어 몇번 사용해보면 쉽게 적응이 가능합니다. 아무래도 AVG Antivirus는 프리 에디션으로 국내의 엔드 유저들에게 잘 어필이 되었다고 생각되는 백신중 하나로 VB100에서 22회를 수상하여 5위에 등록될 정도로 기술력이 있는 보안 업체의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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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phos Anti-Virus

Sophos는 바이러스와 악성 코드 뉴스에서 자주 등장하여 국내에도 잘 알려진 회사입니다. 또한 Sophos 제품은 시큐리티트러스트를 통해서 국내에 유통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Sophos Anti-Virus는 그리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주위에 다녀봐도 Sophos 제품을 사용하는 사용자를 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뉴스에서 자주 등장하는 만큼 VB100에서 무려 22번의 수상으로 6위에 자리하고 있을 정도로 보안 업체로써는 인정받은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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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vast Antivirus

Alwil사의 Avast Antivirus는 무료에다가 한글도 지원되어 국내에서도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백신으로 무료로 제공되지만 바이러스 감지율도 상당히 뛰어난 무료 백신중 하나입니다. Alwil사는 VB100에서 20회 수상으로 8위에 랭크된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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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의 eTRUST EZ Antivirus

CA사는 정말 많은 제품을 소유한 회사로 회사의 인수를 통해서 제품을 늘려가는 회사로 유명한 회사입니다. 하지만 CA사의 eTRUST EZ Antivirus는 쉬운 인터페이스가 특징인 백신으로 국내에서는 그리 많이 알려진 회사는 아니지만 VB100에서 20회나 수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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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SECURE Anti-Virus

F-SECURE는 자체 엔진도 사용하지만 유명한 엔진을 사용하기로 유명한 회사입니다. Anti-Virus도 괜찮은 편이고 방화벽도 꽤나 수준급에 속하는 제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Hydra 엔진과 AVP 엔진, DEEPGUARD 엔진을 사용한 2009 버전은 리소스를 적게 사용하여 가벼워 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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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man Virus Control

노르웨이의 보안 업체인 Norman의 경우 VB100에서 19회 수상하여 상위는 아니지만 중위권인 11위에 랭크된 회사로 디자인이 다소 투박하긴 하지만 검색율은 상당히 뛰어난 편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국내에서는 그리 많이 알려진 회사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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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vira Antivir Personal Edition Classic

독일의 Avira사에서 출시된 Antivir Personal Edition Classic은 무료로 제공되는 백신으로 업데이트시 광고가 나온다는 점과 한글이 지원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지만 리소스도 적게 차지하며 VB100에서 15회나 수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 보호 기능까지 갖추고 있고 국내에서도 상당한 유저를 확보할 정도로 무료 백신으로는 꽤나 괜찮은 백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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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tdefender Antivirus

루마니아의 Bitdefender는 엔진이 알약, 바이로봇등의 엔진에 사용되어 국내에서도 많이 알려진 보안 업체입니다. Bitdefender Antivirus는 Kaspersky에 비해서 가볍고, 빠른 검색이 특징입니다만 여타 다른 가벼운 백신에 비해서는 무거운 느낌을 받을수 있습니다. VB100에서 15회나 수상한 경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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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ISK의 F-PROF Antivirus

아이슬란드의 FRISK가 제작한 F-PROF Antivirus는 가벼운 백신 프로그램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백신입니다만 실시간 감지 기능이 추가되면서 다소 무거워져 F-PROF를 사용하던 유저들이 NOD32로 많이 이동하였고, 기존의 인기를 다시 회복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어 보이는 상황입니다. 그렇지만 VB100에서 무려 15회나 수상할 정도로 뛰어난 백신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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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 DATA Internet Security

G DATA는 해외의 유명한 엔진을 사용하는 백신 프로그램으로 신버전이 출시될 때마다 엔진이 바뀌는 백신 프로그램으로도 유명합니다. 최근 출시된 2009 버전의 경우에는 bitdefender와 Avast 조합으로 출시되었는데 꽤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VB100에서 15회를 수상한 경력이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그리 많은 사용자를 확보한 백신 프로그램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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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roworld eScan AntiVirus

Microworld의 eScan AntiVirus는 Kaspersky 엔진과 자체 엔진을 사용한 백신 프로그램으로 Kaspersky가 VB100에서 25회나 수상한 백신이지만 Microworld의 경우에는 다소 낮은 14회를 수상하여 16위에 랭크되었습니다. VB100에서 14회나 수상하였지만 Microworld eScan AntiVirus의 경우 오진율이 높아 국내에서는 사용자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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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tinet

Fortinet의 경우 전세계 UTM(방화벽+VPN+IDS+IPS) 1위를 하고 있는 보안 업체입니다. 일반 사용자는 잘 모를수 있지만 기업이나 네트워크 기반의 솔루션을 많이 사용하는 업체의 경우에 FortiGate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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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Web

바이러스체이서가 Dr.Web의 엔진을 사용하였으며 메가패스에서 제공하는 메가닥터의 예전 버전에서 Dr.Web의 엔진을 사용하였습니다. 국내에서는 그리 사용자가 많지 않습니다. Dr.Web은 특징이 가볍고 검색율도 뛰어난 백신입니다. 다만 최근의 추세를 따라가지 못하여 다소 주춤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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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 Micro의 PC-cillin

Trend Micro의 PC-cillin은 한때 국내에서 메인보드나 PC 부품에서 번들로 많이 제공되어 지금도 그 명성이 남아 있습니다. Trend Micro의 홈페이지에서 각종 바이러스 정보와 악성 코드 정보를 빠르게 제공하여 기업에서는 아직 많이 사용하고 있는 백신이기도 합니다.


아시아의 백신들

유명한 Antivirus가 주로 유럽쪽에 포진되어 있지만 VB100을 수상한 경력으로 보면 아시아쪽에도 명성이 있는 백신들이 있습니다. 중국에는 중국의 마이크로소프트를 꿈꾸는 Kingsoft의 Antivirus가 있으며, 인도에서는 CAT Quick Heal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안철수 연구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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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ngsoft의 Antivirus

Kingsoft는 중국에 있는 보안회사로 일반 유저는 다소 생소한 보안 업체입니다. 중국의 마이크로소프트를 꿈꾸던 기업으로 현재 일본에서도 지사를 만들어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Kingsoft는 백신뿐만 아니라 오피스 제품군도 만들고 정말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Kingsoft는 VB100에서 무려 24번의 수상으로 4위에 등록된 보안 업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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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 Quick Heal AntiVirus

인도의 백신회사중 가장 유명한 CAT Quick Heal사는 VB100에서 21회의 수상으로 7위에 포스팅된 회사로 대표적인 Quick Heal AntiVirus는 DNAScan 테크놀로지 기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설치전에 PC를 점검하여 바이러스가 있는지 없는지를 검사해 주므로 이메일 검사도 진행할수 있습니다. 백신의 업데이트도 자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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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 Internet Security 2007 Platinum

안철수 연구소의 V3는 DOS 시절과 Windows 3.1, Windows 95 시절까지 국내에서는 거의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였던 백신입니다. 하지만 Windows Me 시절을 지나면서 바이로봇과 바이러스체이서가 나오고 해외의 유명한 백신들이 국내에 들어오면서 독보적인 위치가 흔들리며 지금은 외산 백신에 인지도가 많이 밀려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안철수 연구소는 다양한 백신과 보안 상품을 출시하여 예전의 명성을 찾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유료 상품인 V3 Internet Security Platinum과 무료 상품인 빛자루와 V3 Lite가 있습니다. 안철수 연구소는 VB100에서 8회를 수상하였습니다.


국내의 무료 백신들

현재 국내에서 많이 사용하는 백신으로는 유료 백신 보다는 무료 백신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이스트소프트의 알약, 안철수 연구소의 빛자루와 V3 Lite, Bitdefender 엔진을 사용한 메가닥터, 외산이지만 한글까지 지원되는 Avast Home Edition,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PC 그린 정도가 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무료 백신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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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hnLab의 빛자루와 V3 Lite

안철수 연구소에서 만들어 개인에게는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는 빛자루와 V3 Lite는 안철수 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백신으로 강력한 기능으로 예전의 명성을 되찾으려는 안철수 연구소의 노력이 녹아있는 제품들 입니다. 특히 최적화 기능으로 PC를 최적화 시켜주는 기능이 다른 백신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장점입니다. 안철수 연구소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국내에 유입되는 바이러스와 악성코드를 한번에 해결할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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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가닥터 2

KT에서 자사의 초고속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하는 메가닥터는 루마니아의 Bitdefender 엔진을 수입하여 만든 무료 백신입니다. 초고속 인터넷 메가패스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쓸만한 백신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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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PC그린

검색 포털 네이버에서 무상으로 제공하는 PC그린은 카스퍼스키 엔진과 하두리 엔진을 사용하는 백신으로 백신 기능은 물론이고 루트킷을 사용하는 악성코드와 스파이웨어까지도 치료가 가능합니다. 네이버 PC그린은 검색 포털이라는 점과 카스퍼스키 엔진으로 인해서 꽤나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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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트소프트의 알약

이스트소프트사의 알약은 국내에 무료 백신의 바람을 일으킨 주역으로 Bitdefender 엔진을 사용하여 바이러스와 악성코드의 검색이 꽤 뛰어난 무료 백신중 하나입니다. 최근 알약의 업데이트를 보면 꽤 100개가 넘는 많은 업데이트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다만 실시간 감시가 다소 낮은 검색율을 보여준다는 점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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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짜 백신의 피해를 입을수 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에 백신 시장을 보면 유료 백신의 경우에는 기업용, 무료 백신의 경우에는 일반 사용자용으로 인식이 되어버리는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가짜 백신으로 인한 피해도 일반 사용자에게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사용자의 PC에 없는 악성코드를 있는것 처럼 속여 일반사용자에게 금전적인 피해까지 입히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바이러스와 악성코드가 계속 만들어지고 해킹의 시도가 계속되는한 가짜 백신과 바이러스, 악성코드의 피해는 계속해서 일어날 것입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깨끗한 PC를 사용하려 한다면 세계적인 인증을 받은 Antivirus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항상 PC의 검사하는것을 생활화 해야 합니다. 최근 Antivirus 소프트웨어들의 기능중 실시간 감시 기능으로 많은 사용자들이 전체 검사를 잘 안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렇게 실시간 감시 기능만 믿는다면 언젠가 바이러스나 악성코드로 인해서 큰 피해를 볼수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운영체제나 각종 프로그램의 패치를 제대로 해주는 것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에 ActiveX로 인해서 피해를 입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는데 일반 사용자의 경우에 이 ActiveX를 설치할때 제대로 읽는 경우가 거의 없어 가짜 백신이나 각종 피해에 많이 노출이 되어 있습니다. 하루 빨리 이러한 환경에서 벗어났으면 좋겠지만 은행권과 정부의 인터넷 사이트들이 아직도 이 ActiveX를 고수하고 있어 관공서와 은행권의 변화가 없이는 ActiveX를 사용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그러니 PC에 ActiveX를 설치해야 할 경우에는 꼭 확인하고 설치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일반 사용자가 바이러스와 악성코드에 대하여 조금더 경각심을 가지고 항상 조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할수 있습니다. 경각심이 없는 상태라면 패치나 업데이트도 거의 안하고 백신으로 검사도 잘 안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ActiveX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제대로 읽지 않고 그냥 설치하게 되니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 할수 있습니다.

이글을 읽으신 분이라면 귀찮더라도 무료 Antivirus 소프트웨어인 빛자루, V3Lite, PC그린, 알약이라도 설치하여 바이러스와 악성코드를 더 조심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쩨바의 PC 하드웨어 ( http://rssoo.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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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C 하드웨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네베르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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